astiva astiva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구글지도 따라가다 무너진 다리서 추락사”…유족 소송

몇 년 전 무너진 다리…이후 사고 예방조치 없어... 유족 "누구든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서는 안 돼"

2023년 09월 22일
0

Resting with camera wrapped… Google Maps car used for collecting data for Streetview app, parked in Steveston, BC Canada on April 29, 2014.[위키미디어 커먼스]
구글 지도를 보고 운전하다가 무너진 다리 아래로 떨어져 사망한 남성의 가족이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1일 CNN에 따르면 지난해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한 남성이 구글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보고 운전하던 중 내비게이션이 무너진 다리로 안내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약 20피트(약 3m)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사망자는 필립 팍슨으로, 지난해 9월 딸의 9번째 생일파티에 갔다가 밤늦게 차를 몰고 집으로 가던 중 구글 지도의 내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은 내비게이션이 몇 년 전 붕괴돼 표시도 없고 바리케이드도 없는 다리를 건너도록 팍슨을 유도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다리는 2013년 부분 붕괴된 이후 수리되지 않았다. 팍슨의 유가족은 구글 지도가 이 다리 위로 운전자들을 안내하는 것에 대해 이미 지역 주민들이 우려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유가족의 변호사는 “이 비극이 일어나기 전 주민들은 누군가가 다치거나 죽기 전에 도로를 고치거나 바리케이드를 설치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답을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구글 지도가 지도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는 항의를 받았음에도 수년 동안 팍슨씨와 같은 운전자들을 이 무너진 다리로 잘못 안내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지적했다.

유가족은 구글 외에도 모기업인 알파벳과 토지·다리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현지 업체 2곳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이 바리케이드와 경고판을 설치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유가족은 이들 업체의 부주의와 고의적인 행위를 주장하며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구글은 “팍슨 가족의 심정에 깊이 공감한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지도로 정확한 경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며, 이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CNN에 밝혔다.

팍슨의 배우자는 “우리 아이들은 아빠가 어떻게, 왜 돌아가셨는지 묻고 있다”며 “누구도 이런 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변호사를 통해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남자가 여자보다 방귀 더 많이 뀐다?…’방귀 데이터’ 확인

할머니 자장가라고 속이자…챗GPT, 네이팜 제조법 내놨다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소리아노가 지켜낸 승리, 9회말 심장 쫄았다

‘붐붐붐’ 맞춰 폭탄 터져…케이티 페리, 백악관 맹비난

일본 평균 수명 다시 증가…41년 연속 세계 1위

“브레이크 없는 AI 안 돼”… 해킹 사고 후 ‘킬 스위치법’ 발의

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캔자스시티 4-0 완파

미국 교수의 AI 함정…시험지 숨은 지시문에 학생들 무더기 적발

[석승환의 MLB] 론 워싱턴이 다시 만난 에인절스, 그리고 이정후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대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 원정 1차전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횡단보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6차선 도로 휠체어 탄 남성 구출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