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극강의 매운맛…미국서 등장한 ‘가장 매운 고추’

기네스 기록 "가장 매운 고추 '페퍼X'" 스코빌지수 269만… 통째로 먹은 농부 "3시간 반 발열·경련 증세"

2023년 10월 18일
0
Guinness World Records@GWR Pepper X dethrones Carolina Reaper as world’s hottest chilli pepper 🌶️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매웠던 고추보다 1.6배 더 강한 매운맛을 가진 고추가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기네스 세계기록’은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농부가 육종한 ‘페퍼X’를 선정했다.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매운 것으로 알려졌던 고추는 ‘캐롤라이나 리퍼’였다. 고추에 함유된 캡사이신 농도로 매운 정도를 나타내는 스코빌지수(SHU)로 볼 때, 캐롤라이나 리퍼는 약 164만이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윈스롭대학의 실험 결과, 페퍼X의 스코빌지수는 약 269만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페퍼X는 기존에 가장 매웠던 고추인 캐롤라이나 리퍼보다 약 1.6배 더 매운 것이다. 한국의 불닭볶음면은 4404, 멕시코의 하바네로 고추는 10만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품종을 개량해 이 고추를 만든 에드 커리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자신의 농장에서 지난 10년 동안 페퍼X를 재배했다. 그는 지적 재산 보호를 위해 재배 사실에 대해 알리지 않고 있었다.

커리는 “우리 팀이 노력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우리에게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가족과 가까운 친구 몇 명에게만 페퍼X 재배 사실을 알렸다”고 말했다.

커리는 마약과 알코올 중독을 극복한 후 취미로 고추를 기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리는 페퍼X를 통째로 먹은 5명 중 한 명이다. 그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3시간 반 동안 더위를 느꼈다”며 “그리고 경련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또 그는 “경련은 끔찍했다. 나는 비를 맞으며 약 한 시간 동안 대리석 벽에 납작 엎드린 채 고통에 신음했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이 고추의 매운맛은 씨앗 때문이라고 알고 있지만, 캡사이신은 씨앗을 담고 있는 조직인 태좌(胎座)에 있다. 페퍼X는 곡선이 많은 모양 때문에 씨앗을 감싼 태좌가 자랄 수 있는 표면적이 더 넓다고 기네스 세계기록은 전했다.

커리의 지적 재산을 보호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페퍼X와 씨앗은 출시되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판매되는 핫소스를 통해서만 페퍼X를 맛볼 수 있다고 BBC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