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 지하철서 또 총격 사건…10대 등 2명 부상

팬데믹 기간 급등한 총격사건 감소 추세

2023년 11월 29일
0

뉴욕 지하철 C 트레인[사진 위키피디어]
뉴욕의 달리는 지하철 안에서 17세 청소년과 40대 남성이 괴한으로부터 피격을 당했다고 뉴욕 경찰이 밝혔다고 29일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28일 오후 5시 30분께 뉴욕 지하철 랠프애비뉴 역으로 진입하던 북행 C 열차 안에서 발생했다.

이번 총격으로 17세 청소년이 오른손에 총상을 입어 맨해튼 소재 벨뷰 병원으로 이송됐고, 40대 남성은 왼쪽 발목 총상으로 브루클린에 있는 킹스카운티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두 사람 모두 안정적인 상태라고 한다.

사건 현장에서 도주한 용의자와 피해자들이 서로 아는 사이인지는 불분명하다고 NYT가 전했다. 경찰은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수가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욕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급등했던 뉴욕시 총격 사건은 지난해 이후 감소세로 돌아섰다.

11월26일 기준 올 한해 뉴욕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하락했다. 또 총격 피해자는 약 28% 감소했다.

버스나 지하철 등 뉴욕의 대중교통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올해 뉴욕 대중교통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5건으로, 지난해 9건보다 적었다.

다만 지난해 휴일 Q 열차에서 48세 남자가 괴한의 총격으로 사망하고 출퇴근 시간 때 N 열차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는 등 강력 범죄가 이어지면서 뉴욕 시민들은 지하철이 안전한지 의문을 제기하도록 만들었다고 NYT는 전했다.

최근에는 지난 1월 주말에 34세 남성이 맨해튼을 통과하던 달리는 지하철 안에서 공격당했다. 몸통에 총격을 입은 이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된 이후 안정을 되찾았다고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72번 루크 머피, 눈물의 콜업에서 무실점 데뷔까지 —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6-2 패배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5번 Fwy. 불심검문서 ‘벽돌 마약’ 250만 달러 상당 적발

펩시 향으로 샤워한다 … ‘콜라 바디워시’까지 나온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LA 한인타운 아침 흉기 난동 … 30대 남성 사망, 용의자 3명 도주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실시간 랭킹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폭발적 수요”…트럼프 얼굴 여권, 25만장 추가 발급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