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하직원과 염문설’ 파니 윌리스 검사장, 트럼프 선거개입 재판 참여 허용

수사팀 부하직원과 염문설…피고인들 "기소 기각해야" 법원, "잘못된 선택" 비판하면서도 "이해충돌은 없다"

2024년 03월 15일
0
Fulton County District Attorney’s Office@FultonCountyDA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조지아주 대선 전복 혐의로 기소한 뒤 부하직원과 염문설이 제기된 파니 윌리스 풀턴카운티 검사장이 재판에 계속 참여할 수 있다고 법원이 15일 판단했다.

CNN에 따르면 스콧 맥아피 풀턴카운티 고등법원 판사는 이날 윌리스 검사장이 트럼프 전 대통령 조지아주 대선 전복 혐의 사건에 계속 참여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

다만 맥아피 검사는 윌리스 검사장과 기존 수사팀이 계속 공소유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네이선 웨이드 검사를 팀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다.

맥아피 검사는 결정문에서 윌리스 검사장과 웨이드 검사의 관계를 “잘못된 선택”이라고 비판하면서도 “조지아주법은 단순히 나쁜 선택을 했고 그게 반복됐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인 이해충돌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검사장이 기소에서 개인적인 이득을 취했다는 증거나 금전적 상황이 사건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충분한 증거가 없는 한 이해충돌에 대한 피고인들의 주장은 기각돼야 한다”고 부연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함께 기소된 피고인 측에서 윌리스 검사장과 웨이드 검사가 부적절한 관계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웨이드 검사가 사적인 관계를 통해 수사팀에 합류했고, 윌리스 검사장과 함께 부당한 금전적 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 등에 대한 기소 자체가 기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Play Video더 알아보기Play
Unmute
Current TimeÂ
0:00
/
DurationÂ
0:06
Fullscreen

 

이에 법원은 본재판을 시작하기에 앞서 윌리스 검사장이 계속 공소유지에 관여할 자격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심리를 진행했다.

윌리스 검사장과 웨이드 검사보는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사실을 인정했으나 트럼프 기소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웨이드를 검사보로 채용한 2022년 봄 이전까지 연인 관계가 아니었으며 두 사람이 여행 비용을 함께 부담했다고 해명했다.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검찰은 지난해 8월 대배심을 거쳐 트럼프 전 대통령 등 19명을 조지아주 대선 전복 시도 등과 관련한 혐의로 기소했다.

2021년 1월 초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선거 사기를 주장하면서 ‘선거 결과를 뒤집기 위한 1만1780표를 찾아내라’고 압박하는 등 패배를 뒤집기 위해 시도한 혐의 등을 받는다.

맥아피 판사는 전날 피고인들에게 적용된 혐의 중 6개 혐의에 대해서는 기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美 “이란 경제 생명선 끊겠다…경제적 배제 작전 시작”

한국 장금상선 선박, 이란 블랙리스트 올랐다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손든 미 연방대법원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고소…與 “의원직 사퇴하라”

‘경찰 허위종결’ 장미란씨 결국 싸늘한 주검 … 숙소 400미터 앞

“핵공격도 버티는 비밀벙커 있었다” … 트럼프 ‘안보명분’ 흔들

18년 억울한 옥살이 ‘OC 남성’ … 목격자 오인으로 종신형 선고돼

리노 산불, 밤새 진화 난항 … 강풍에 주거지역 급속 확산

부채 40조달러·국채금리 19년래 최고…워시 ‘잭슨홀 시험대’

북중미 홀린 ‘건강 K-푸드’…위고비 열풍 타고 1200만弗 수출 성과

펜스 전 부통령, 우크라에 韓 요격 미사일 우회 지원 언급

트럼프 ‘애착담요’, 1·6 의사당 난입날 트윗 150개 쏟아냈다

트럼프, 대선 이후 체중 10kg 증가 “건강 위험”

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법 강화 요구…입장 선회 주목

실시간 랭킹

한인 식당·베이커리 잇따라 떼강도 침입 … LA 일대 식당 노린 범죄 기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사람]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 “한인 입학생 등록금 50% 장학금”

주말 새벽 OC 상가 화재 … 한인식당 등 큰 피해

이번 주 남가주 ‘살인 폭염’ 덮친다 … 112도(섭씨 44도) 극한 기온

중간선거 앞두고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우려 확산

‘경찰 허위종결’ 장미란씨 결국 싸늘한 주검 … 숙소 400미터 앞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