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 지역 ‘역대급 쌀쌀한 여름’ … 수십년만 이례적 추위

평균 59도 추위…"계절성 고기압 서쪽으로 치우쳐" "차가운 해수 올라와 기온 낮춰…강수량도 이례적"

2025년 07월 28일
0
사진은 미국 기상청(NWS) 샌프란시스코베이 지역지소가 27일(현지 시간) X(엑스·옛 트위터)에 공개한 ‘NWS 폭염 위험 예보’ 갈무리. 미 동부와 서부의 온도차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2025.07.27.

세계 곳곳에서 극심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서부 해안 지역이 수십 년 만에 가장 ‘쌀쌀한’ 여름을 맞고 있다.

미국 기상청(NWS) 샌프란시스코베이 지역지소는 27일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올해 6~7월 이 지역의 일일 최고기온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도심은 1982년 이후 가장 추운 여름 시작을 맞았으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은 1965년 이후, 리치먼드는 1991년 이후, 새너제이는 1999년 이후 가장 쌀쌀한 초여름을 기록 중이다.

NWS 몬터레이 지소의 매트 멜레 기상학자는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도심 샌프란시스코의 ‘노 스카이 7월(No-Sky July)’ 평균 일일 기온(주야간 평균)은 화씨 59.3도(약 15℃)로 평년보다 약 1도 낮다”고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동부의 오클랜드에서는 이달 들어 섭씨 23.9도 이상을 기록한 날이 단 하루뿐이다.

이는 지난 2월 같은 수준의 기온이 3일간 관측된 것과 비교해도 올해 여름이 지난 겨울보다 더 쌀쌀하다는 의미다.

맬레 기상학자는 “기록적 추위는 아니지만 이 정도로 쌀쌀한 여름은 20~30년 만”이라며 “비슷한 날씨 패턴은 1990년대 후반 이후 처음”이라고 했다.

그는 또 “보통 더운 날씨를 유도하는 계절성 고기압대가 올해는 평년보다 서쪽으로 치우쳐 있다”며 “이로 인해 태평양 북서부와 캘리포니아에 저기압대가 자리해 구름이 많고 기온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기압대의 이례적인 위치가 연안 용승을 강화해 차가운 해수가 표층으로 올라오고, 이 바람이 육지로 불어와 기온을 더 낮추고 있다”며 “특히 샌프란시스코 만 앞바다와 포인트 레예스 서쪽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덧붙였다.

강수량 역시 이례적인 기록을 보이고 있다.

CBS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7월 들어 다섯 차례 비가 내리며 2022년의 7월 최다 강우일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특히 7월 21~27일 단 일주일간 다섯 차례 비가 내려, 1850년 이후 ‘7월 최다 강우 주간’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달 누적 강수량은 0.08인치(약 2㎜)로, 평년(0.01인치) 대비 8배에 달한다.

도심의 낮 최고기온은 화씨 60도 중반(약 18℃)에 머물고 있으며 올해 들어 70도(약 21℃)를 넘긴 날은 단 14일뿐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트럼프 회사에 200만 달러 준 한국 기업 … 민주당 뇌물의혹 조사

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올리브영, 美 세포라 뚫었다…580개 매장에 ‘K뷰티에딧’ 론칭

변호사 시험 보던 한인 여성 심정지 … ‘시험장측 대응 부적절’ 소송

“합법 취업허가 있는데” … 메릴랜드대 교수, 공항서 ICE에 체포, 구금 중

동포청,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추진 … 2028년 도입 목표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이란, “오만과 ‘중앙 단일 루트’ 합의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이민] 2만 달러 ‘비자 보증금’ 의무화 영구 시행 … 입국 문턱 더 높아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