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안구에 다이아몬드 삽입 … 세상에서 가장 비싼 눈 남성

2025년 10월 22일
0

다이아몬드를 삽입해 인공 눈을 디자인한 23세 슬레이터 존스의 모습[사진@artificialeyesbyjohnim]
미국에서 인공 눈에 2캐럿 다이아몬드를 삽입한 남성이 화제다. 제작 비용만 약 200만 달러(약 28억원)로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인공 눈이 될 전망이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자신의 한쪽 눈에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인공 눈을 넣은 한 영국인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앨라배마주 출신 22세 남성 슬레이터 존스. 그는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눈을 잃었지만, 눈을 장식한 보석이 제 삶에 새로운 빛을 가져다줬다”라는 문구와 함께 다이아몬드 눈 사진을 공유했다.

존스는 17세 때 톡소플라즈마 감염으로 오른쪽 눈 시력을 잃기 시작했으며, 이후 여러 차례의 수술 끝에 결국 안구를 제거해야 했다.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던 그는 직업적 정체성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인공 눈을 직접 디자인했고, 마침내 빛을 받으면 눈부시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홍채를 가진 인공 눈이 완성됐다.

이 다이아몬드 인공 눈을 제작한 안구 보철물 전문가 존 임은 본인의 엑스(옛 트위터)에 “보석 디자이너인 존스 슬레이터와 협업해 다이아몬드 홍채가 달린 눈을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인스타그램에 “지난 32년간 생후 6주 아기부터 101세 노인 환자까지, 약 1만 개 이상의 눈을 만들었지만 이 눈이 가장 비싸다”며 “2캐럿 다이아몬드를 사용했으며 3캐럿은 들어가지 않는다”는 농담도 덧붙였다.

존스가 공유한 다이아몬드 눈 사진은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 누리꾼은 “본드 악당이 될 운명”이라는 농담을 남겼으며, “정말 아름답다”, “좌절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등 찬사가 이어졌다.

반면 “강도 때문에 눈을 잃을 수도 있겠다”, “밖에 나갈 때마다 항상 조심해야겠다” 등 우려를 표하는 반응도 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한인타운 웨스턴·6가서 대형 수도관 파열

김응화무용단, 알래스카 친선축제서 한국 전통문화 공연 펼쳐

유스타파운데이션, LA서 무료 힐링세미나 개최

보안업체 사칭해 70대 노인에게 8만 달러 뜯어내

라하브라 타이어 매장 대형 화재 … 20분 만에 2단계 대응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불법 폭죽과의 전쟁 성과 … 7.5톤 압수·32명 체포

제니, 역시 ‘페스티벌 퀸’…K-팝 최초 ‘유럽 양대 페스티벌’ 연속 헤드라이너

[김학천 타임스케치] 250년을 버틴 것은 편지 한 통이었다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브라질 2-1 꺾고 8강 진출 이변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6일 발표”…한화오션-티센크루프 ‘2파전’

[주간뉴욕증시] 워시 첫 FOMC 회의록 공개…10일 하이닉스 상장

도난차량 위치 알고도 놓쳤다…영언론 “기아차 추적대응 미흡”

유럽 동시다발 산불 확산…그리스·포르투갈·스페인 대규모 피해

실시간 랭킹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다 이유가 있었네” .. 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거래, 이해충돌 논란

“연방 메디케이드 칼 빼들었다 … 한인 데이케어도 안심 못한다”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캘리포니아, 전기차 보조금 부활 … 최대 3,500달러 즉시할인

웬디스, ‘미니언즈’와 협업…한정판 메뉴·키즈밀·굿즈 포함 여름 프로모션 공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