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전국 열차 여행 수요 폭발적 증가…앰트랙, 올해 승객 3,450만 명 ‘역대최다’…

걸프코스트 신설·NEC 고속열차 투입·캘리포니아 노선 확장 영향… 수익·이동 거리 모두 사상 최고치

2025년 11월 20일
0
앰트랙. 앰트랙 X

전국 여객철도 서비스인 암트랙(Amtrak)이 올해 기록적인 승객 수를 달성하며 미국에서 열차 여행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트랙은 18일 연례 승객 보고서를 발표하며 2025 회계연도(2024년 10월~2025년 9월)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 암트랙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약 3,450만 명이 열차를 이용해 전년 대비 5.1% 증가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암트랙 로저 해리스 사장은 “암트랙의 성과는 단순히 더 많은 사람을 운송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더 나은 방식으로 이동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신뢰성과 고객 경험을 최우선에 둔 결과, 미국 여객철도의 다음 세대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암트랙은 승객 증가와 함께 조정 발권 수익도 27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9.1% 늘었으며, 회사 설립 50여 년 역사상 가장 많은 이동 거리를 기록한 해가 됐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암트랙은 전국 네트워크 전반에서 전례 없는 수요를 경험하며 역대 가장 많은 승객을 운송했다”고 설명했다.

캘리포니아 교통국이 암트랙 새로운 열차를 투입했다. 캘리포니아 교통국

수요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걸프코스트 노선 신설로 기대치를 넘어선 실적을 낸 점, 미니애폴리스-시카고 구간 보레알리스(Borealis) 서비스의 지속적 성장,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혼잡한 노선인 북동회랑(NEC)에 고속열차를 새로 투입한 점 등이 꼽혔다.

캘리포니아에서는 퍼시픽 서프라이너가 운행 횟수 증가의 영향으로 2025 회계연도에 “기록적인 성장”을 이뤘다고 암트랙은 전했다. 남가주와 태평양 북서부를 잇는 코스트 스타라이트, 그리고 베이 에어리어와 시카고를 연결하는 캘리포니아 제퍼 서비스 역시 좌석 증가와 더불어 견고한 승객 증가를 보였다.

암트랙은 올해 55억 달러를 시설·인프라 투자에 사용해 지난해보다 24% 증가했다고 밝혔다. 투자 항목에는 교량·터널·역사 개선, 차량기지 업그레이드, 장애인법 기준에 맞춘 역사 보완 등이 포함됐다.

서부 해안을 달리고 있는 앰트랙 열차. X@PacSurfliners

보고서는 “시애틀, 보스턴, 뉴올리언스, 시카고에 새로운 세차 시설을 구축해 열차의 청결도를 높였고, 단축된 터미널 회차 시간과 향상된 의사소통 시스템이 전반적인 여행 경험을 개선했다”며 “이 모든 노력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실제로 필요한 곳에 투자하려는 암트랙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암트랙은 향후에도 설비 업그레이드와 신형 차량 도입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8 회계연도 말까지 운영 흑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고급 레스토랑, 스포츠 낚시 어류 불법 거래 혐의로 적발… 캘리포니아 당국 조사 결과

인랜드 엠파이어 I-15 고속도로, 스마트 램프 미터 시스템 가동… 2년간 교통 개선 실험

LA 시장 선거 초접전… 캐런 배스·니티아 라만·스펜서 프랫 3파전

트럼프 “한주 내로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할 것”

“비트코인 절대 안 판다”던 스트래티지, 3년 만에 첫 매도

유가 6% 급등에도 AI 랠리…뉴욕증시 또 최고

AI 훈풍 탄 삼성家…한국 부호 순위 1~4위 싹쓸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5명 사망, 불길 진화

‘이재명 소년원’ 허위 조작 유포 한인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이란, 지하 미사일기지 입구 69곳 중 50곳 복구”

이란인 3분의 2 “국제적 자부심 느껴”…59% “전쟁서 승리했다”

연방 변호사 1만명 퇴사…트럼프 “좋아, 급진 좌파 청소된 것”

“목적지는 헬(Hel)”…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부활

혼자 밥 먹어도, 한입 베어도 ‘찰칵’…미 학교 번진 ‘점심사진 괴롭힘’

실시간 랭킹

(3보) “성매매 수익으로 215만달러 주택 샀나”…기업형 성매매 업소 한인부부 사건

‘주 20시간 근로 증명’ 못하면 푸드스탬프 끊긴다 … 6월 1일 부터 새 근로 의무규정 적용

칼스주니어 대형점주 파산… 남가주 매장 10곳 폐점, 49곳 매각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전면차단 아니다” … 이민자들 한숨 돌려

‘이재명 소년원’ 허위 조작 유포 한인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