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성 농구코치, 제자와 성관계 … 32건 성범죄 기소

2026년 04월 24일
0
컬먼 카운티 쎄리프 사무실

앨라배마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 여자 농구 코치가 제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됐다. 동료 코치였던 남편은 즉각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등을 돌렸다.

22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컬먼 카운티 대배심은 콜드 스프링스 공립 고등학교의 전 농구 코치 페이지 애덤스(35·여)를 성범죄 등 30건이 넘는 성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애덤스는 학생과의 비정상적인 성행위를 비롯해 19세 미만 제자와의 성적 접촉, 음란물 배포 등의 혐의를 받는다. 챔프 크로커 컬먼 카운티 지방검사는 “32건에 달하는 이번 대배심 기소는 그 자체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며 애덤스가 최대 31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불과 1년 전 애덤스는 지역 교육구 교육감에게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롤모델”이라는 극찬을 받았던 인물이라 충격은 더욱 크다. 그녀는 부임 첫해에 콜드 스프링스 이글스 여자팀을 주 챔피언십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나, 관련 민원이 당국에 접수된 직후 코치직에서 전격 사임했다.

사건의 여파로 가정 내에서도 파문이 일었다. 같은 학교에서 남자 농구 코치로 근무하며 15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온 남편 드류 애덤스는 아내의 범죄 사실이 드러나자마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드류는 아들에 대한 단독 양육권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드류는 지난해 코치 부임 당시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에는 서로 다른 곳에서 경기를 하느라 가족이 함께할 시간이 적었지만 이제 같은 곳에 머물 수 있게 됐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어 주변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현재 애덤스는 22만 5000달러(약 3억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으나, 위치추적을 위한 전자발찌를 착용 중이다. 피해 학생의 신원은 19세 미만이라는 점 외에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