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라이프] “술집 보다 훨씬 낫다” … 일요일마다 몰려가는 ‘이곳’

2026년 05월 04일
0
뉴욕의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일요일 미사가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사진은 뉴욕 한 성당의 젊은 세대 신도들이 미사 전 식당에 모여있는 모습.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pizzatopews)

뉴욕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일요일 미사가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종교적 의례를 넘어 교류와 정서적 안정을 찾는 장소로 기능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뉴욕 맨해튼 주요 성당들이 일요일 미사를 찾는 Z세대 청년들로 붐비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한산했던 일요일 저녁 미사는 최근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참석자가 급증했다. 예배 시간이 되면 내부가 가득 차고, 늦게 도착한 신자들은 간이 의자를 이용하거나 입구 밖에서 미사를 지켜보는 경우도 나타난다.

일부는 발코니 계단이나 벽에 기대 선 채 예배에 참여하고, 성체를 나누는 과정에서도 이동이 쉽지 않을 만큼 내부가 혼잡한 상황이다.

미사 이후 성당은 자연스럽게 교류의 장으로 이어진다. 참석자들은 계단에 모여 연락처를 교환하거나 식사 약속을 잡는 등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미사 전 모임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피자를 먹고 성당으로(Pizza to Pews)’ 모임이 주목받는다. 이 모임을 운영하는 앤서니 그로스(22)는 미국 위스콘신 출신으로 지난해 뉴욕으로 이주한 뒤 해당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혼자 미사에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술집에서 많은 돈을 쓰는 것보다 더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변화는 통계로도 확인된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에 따르면 2025년 기준 18~29세 미국 남성 가운데 ‘종교가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은 42%로, 2023년(28%)보다 크게 증가했다. 같은 연령대 여성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고립감이 커진 데다 국제 정세 불안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젊은 세대가 공동체와 정서적 안정감을 찾기 위해 종교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분석한다.

신앙 공동체로 유입되는 인원도 늘고 있다. 세인트 조셉 성당에서는 올해 부활절에 약 90명이 새롭게 입교해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을 기록했다. 개종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역시 평소보다 3~4배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성당의 사제인 엔도르프 신부는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단순한 외로움 때문만은 아니다”라며 “젊은 세대는 직업이나 소비를 넘어 삶의 의미와 방향을 고민하고 있고, 그 답을 찾기 위해 교회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제유가, 9% 넘게 폭등…”호르무즈 안 열린다 ‘NACHO’ 베팅”

“고객마다 칩 더 달라 난리”…’추론 AI’ 확산에 메모리 부족 장기화 전망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우리 가족이”…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급제동 .. 캘리포니아 등 12개주 소송

“건강하려고 했는데 독이었다” … 심장 망치는 생활습관 5가지

[BOOK] 세계는 왜 더 혼란스러워질까…’둠루프’

아이들 민니, 파격 비주얼 공개 화제

유아인 복귀하나 … ‘호프’ VIP 시사회 등장에 갑론을박

‘쥬라기 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별세, 향년 78세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곧 본격 양산…”테이프아웃 완료”

트럼프 “오늘~내일 이란 강력 타격” 봉쇄 재개·해협 통행료 징수도 선언

트럼프 “호르무즈 해상봉쇄 재개…안전대가로 화물 20% 징수”

배재고 학생 만나는 이재오 “민주화 운동 알려줄 것”

한국 증시 와르르 무너졌다 … 공포 심리 확산

실시간 랭킹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한인타운 응원명소 앞 윌셔가 빌딩, 아파트로 바뀐다 … 한인타운 오피스 급속 감소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이란 복수 여론 고조, 트럼프·네타냐후 등 ‘보복 명단’ 공개 … “평화로운 죽음 없을 것”경고

[화제] 한인 빅리거 JJ 웨더홀트, 8년 1억1250만달러 초대형 계약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네가 사람이더냐”…장윤정 모친 명의 13년 전 글 재조명

남가주도 안심 못 한다 … 기생충 감염 확산에 남가주도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