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2026년 05월 16일
0
Photo by Quilia on Unsplash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대학가에 깊숙이 파고들면서 대대적인 ‘학점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AI의 도움으로 최우수 학점인 ‘A’를 받기가 한층 수월해지면서, 기업들이 신입 사원을 평가할 때 대학 학점을 신뢰하기 어려워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13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UC 버클리 고등교육연구센터의 이고르 치리코프 선임 연구원은 챗GPT 출시 이후 글쓰기와 코딩 비중이 높은 과목에서 A 학점 비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AI 노출도가 높은 수업에서 교수들이 준 A 학점은 이전보다 약 30%나 급증한 반면, A-나 B+ 학점은 크게 줄어들었다.

치리코프 연구원은 정확한 AI의 영향력을 분석하기 위해 2018년부터 2025년까지 텍사스의 한 대형 주립대학교에서 발행된 50만 건 이상의 학점 데이터를 전수 조사했다.

분석 결과 2022년까지는 과목별 학점 분포에 별다른 차이가 없었으나, 챗GPT가 등장한 이후 인문학이나 공학 등 AI 활용도가 높은 과목에서 A 학점 비율이 수직 상승했다. 특히 재택 과제나 숙제 비중이 높은 수업일수록 A 학점을 받을 확률이 더욱 높았다.

문제는 이러한 학점 상승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치리코프 연구원은 “이제 A 학점은 학생의 본질적인 역량보다는 더 뛰어난 AI 모델을 쓰거나 이를 잘 다루는 능력을 뜻하게 됐다”며 “생산성을 높이는 AI가 오히려 학생들의 비판적 인지 능력과 학습 기회를 저해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따라 구인난 속에서 지원자를 걸러내야 하는 기업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바클레이스,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글로벌 기업들은 인턴십 채용 시 여전히 최소 학점(GPA) 기준을 요구하고 있지만, AI로 조작 가능한 자기소개서와 학점의 신뢰도가 떨어지자 대체 평가 수단을 고심 중이다.

대학가에서도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하버드대 교수진은 학점 가치 폭락을 막기 위해 이번 주 중 A 학점 이수자 비율을 제한하는 ‘학점 상한제’ 도입 여부를 투표에 부칠 예정이다.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의 첼시 샤인 교수는 AI가 과제에서 손쉽게 100점을 맞는 것을 보고 최종 성적에서 숙제 반영 비율을 낮추는 대신 대면 시험과 교내 퀴즈의 비중을 대폭 늘렸다고 전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

헌재 “외국인도 태어난 즉시 韓에 출생등록될 권리 있다”

인스타·페북 확 바뀐다 … 하루 2시간 제한·자정~오전 6시 접속 차단

메타, SNS 중독 소송에 180억 달러 합의…캘리포니아 등 48개주

美 ‘경제적 디데이’ 본격화…이란 원유 넘어 금·암호화폐까지 조인다

“연준도 모른다”…3조달러 AI 투자 열풍 뒤에 숨은 거대 부채 위험

인력난에 로봇·AI가 식당으로…‘캘리포니아 레스토랑 쇼’ 가보니

젠슨 황, 미 직원 평가 ‘최고의 CEO’ 1위 … 팀 쿡은 37위

폭우 없는 네팔 빙하홍수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인앤아웃, 뉴멕시코 진출 본격화…앨버커키에 최소 3곳 추진

트럼프 이름 넣었더니 티켓·기부금 ‘뚝’… 1억 달러 증발

AI 열풍에 분기 매출 133조원…13분기 연속 기록경신

한인 남편 살해 한인 여성 재판 시작 … 남편살해 ‘정당방위’였나

‘맹독성 노란배 바다뱀’ 만날라 … 폭염 속 남가주 해변 비상

실시간 랭킹

[아찔한 순간] 손님 붐비던 한인 BBQ 식당에 총탄 날아들어

트럼프 행정부, 귀화신청 방문비자 20만개 취소한다 … 전수 조사 착수, 역사상 최대규모

일요 가족만찬에서 어린이 4명 포함 8명 살해

[이런일도] 맨홀서 사람들 ‘우르르’ … ‘수상한 지하인들’ 경찰 추적 중

NYT “‘트럼프에 굴복하는 시대’, 저물고 있다”

폭우 없는 네팔 빙하홍수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박수홍 가족 내렸다 탔다 대한항공 1시간 지연’민폐

16세 연하 변호사와 ‘공원 키스’ 거물 변호사 해고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