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체지방 15%’에 반한 여성들…친근한 ‘아재 몸매’ 선호 꺾여

2026년 05월 21일
0
여성들이 살집 있는 통통한 체형보다 날씬하고 탄탄한 체형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면 남성들은 마른 체형보다 풍만하고 볼륨감 있는 체형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유토이미지)

미국 여성들이 살집이 있고 통통한 체형보다 탄탄한 체형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른바 친근한 매력의 대명사였던 ‘아재 몸매(dad bod)’의 선호도가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18일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성인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솔로펀’이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 ‘솔로펀’은 2000명이 넘는 성인들에게 각 성별의 체지방률별 신체 이미지를 제시한 뒤 어떤 체형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지는지 선택하도록 했다.

조사 결과 여성들은 다소 통통한 남성 체형보다 날씬하고 운동선수 같은 체형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지방률 15% 내외다. 매체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이러한 체형은 지나치게 근육질인 것이 아니라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탄탄해 보이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남성 체지방률 20%, 25%, 30% 순으로 여성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 포스트는 이를 “아재 몸매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고 표현했다.

반면 남성들의 선호도는 달랐다. 탄탄한 몸매를 선호한 여성들과 달리 풍만한 몸매를 선호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성들은 체지방률 30%대의 볼륨감 있는 체형을 가장 선호했다. 여성 체지방률 25%가 2위였으며 45%는 최하위였다.

뉴욕 포스트는 이에 대해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유행하는 극단적으로 마른 몸매보다 볼륨감이 있는 체형이 더 높은 매력도를 보인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다만 연구진은 남성과 여성의 체지방률 수치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같은 체지방률이라도 성별에 따라 지방 저장과 분포 방식이 달라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재고 학생 만나는 이재오 “민주화 운동 알려줄 것”

한국 증시 와르르 무너졌다 … 공포 심리 확산

한인타운 피오피코 공원 조성 ‘지지부진’…착공 2년째 공사 중

AI 열풍에 샌프란시스코 주택 중간값 176만 달러 돌파 .. 사상 최고

전쟁보다 AI가 미국 증시 가른다…영업익 19배 뛴 삼성도 한 주 7.9%↓

매코널 공백에 그레이엄 사망…’평균 64세’ 상원 고령화 논란

“모즈타바의 변장?”…하메네이 장례식에 ‘검은 마스크’

호르무즈 충돌 격화…美 연쇄공습에 이란 보복타격, 확전우려

600피트 절벽 추락 음주운전자 기적적인 구사일생

경주마 대신 티라노사우르스가?

LA 카운티 폭염 속 “서미트 파이어” 급확산 … 대피령, 진화율 제로

남가주도 안심 못 한다 … 기생충 감염 확산에 남가주도 비상

LA 최초 ‘럭셔리 주유소’, 베벌리힐스에 오픈한다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실시간 랭킹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미-이란 무력충돌 중동 전역 확산 … 호르무즈 전면 재봉쇄, 중동 미군기지 보복공격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FIFA 랭킹1~4위 4강 ‘꿈의 대진’ 확정 …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 잉글랜드

“28년 영주권자도 안심 못한다” … 음주운전 전력 영주권 남성, 공항서 체포돼 수개월째 추방대기

‘물 한 잔이 12달러’…에레혼 또 대박 신상 “비싸도 마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