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드호’, 사상 최저 수위 기록…콜로라도강 위기 심화

2026년 08월 09일
0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진 미드호 모습. 어도비스탁 자료

네바다주에 위치한 호수 미드호의 수위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우려를 낳고 있다.

8일 CNN은 미드호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콜로라도강 유역의 물 부족 사태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7일 기준 미드호의 수위는 해발 1040.5피트(약 317.1m)를 기록했는데, 90년 전 미드호가 조성된 이후 가장 낮은 수위다.

미드호는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의 경계에 위치한 호수로, 1930년대 중반 후버댐이 건설되면서 형성된 인공 호수다. 2000만명 이상에게 생활용수를 공급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는 미드호는 파월호와 더불어 콜로라도강에서 가장 중요한 저수지로 꼽힌다.

지난달 미드호와 파월호의 총 저수량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드호가 최저 수위를 기록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파월호 역시 수주 안에 사상 최저 수위로 내려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미국 남서부에 위치한 콜로라도강은 약 200만㏊의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고, 7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며, 4000만명에게 식수를 제공해왔다. 오랫동안 주민들의 생활을 지탱해온 콜로라도강이지만 수년간 이어진 과도한 물 사용과 기후변화, 적은 적설량이 겹치면서 위기가 발생했다.

캐스린 소런슨 애리조나주립대학교 카일 물정책센터 연구책임자는 “콜로라도강은 오랫동안 과도하게 사용돼 왔고, 여기에 25년간 이어진 가뭄까지 겹치면서 저수량을 계속 소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변화의 영향은 미드호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미드호의 수위는 20년 넘게 하락하는 추세이며, 물이 빠지면서 암벽에 과거 수위를 보여주는 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호수 축소의 영향으로 관광 산업도 둔화되는 등 파장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미드호를 비롯한 콜로라도강 일대에 의존하는 주들은 대규모 물 사용 감축을 앞두고 있다. 캘리포니아·네바다·애리조나·유타·와이오밍·뉴멕시코·콜로라도 등 7개 주는 줄어드는 수자원의 분배를 두고 협상 중이지만, 수년째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미국 개척국은 지난달 향후 10년간의 콜로라도강 운영 방안을 발표했으며, 조만간 2028년까지 적용될 2년 단위 운영 지침도 발표할 예정이다.

정책 추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네바다, 애리조나 등 하류 지역 3개 주는 약 20%의 물 사용 감축을 요구받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상류 지역 4개 주에는 감축 의무가 부과되지 않을 전망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최태원 “日키옥시아와 반도체 공동생산 검토 중”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한동훈, “어차피 안 될 용혜인, 김승원 위한 희생타”

볼튼, ” 트럼프, 평양 방문할 것” … 2018년 이미 제안

“트럭 불러도 안 온다, 운전기사가 없다”…운전학원 270곳 퇴출

AEG 직원들, KYCC와 서울국제공원 일대 낙서 제거 봉사

호르무즈서 한국 장금상선 화물선 공격 받아

러 “11월 트럼프·푸틴·시진핑 중국서 3자회담”

最古 금속활자본 ‘직지’ 유네스코 등재 25주년…LA서 ‘직지의 날’ 기념

미, 이란 공습 격화 … 국제유가 5% 급등, WTI 90달러 돌파

삼성전자, ‘허위 광고’ 논란 … 중국 TCL,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

코스트코, 카마리요에 11월 초대형 매장 오픈 … 101번 Fwy 남쪽

“용혜인, 양 손에 떡 쥐고 버티다 패가망신”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실시간 랭킹

‘만취’ 차에서 잠든 한인 여성 체포 … 6살 아이는 홀로 주차장 배회

“25% 팁 못 낼 거면 외식 하지마”… 식당 안내문에 ‘부글부글’

[단독] LA 한인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1억 달러 매각 초읽기 …전국 54개 매장

[단독] “한인 할머니 살해 중국계 직원, 신원조회 끝나기도 전 고용 … 23일 만에 참극”…유가족 소송

한국추방 LA 출신 한인, 미국 귀환 길 열려 … NY주지사, 추방사유 전과 ‘사면’

“LA 여성들, 변태남 조심” … ‘엉덩이 냄새 맡는’ 상습범 또 활개

베벌리힐스 뒷골목의 비극 … “쓰레기통 뒤지는거 못마땅” 노숙자 살해

석학 후쿠야마 “트럼프 오판…부자로 만족할 줄 알았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