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도에 ‘바퀴벌레’ 정당 등장 … 팔로워 1500만명

"실업 청년이 바퀴벌레?"…인도, 대법원장 실언에 '바퀴벌레 인민당' 폭발적 인기

2026년 05월 22일
0
인도 청년층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풍자 정당 ‘바퀴벌레 인민당(CJP)’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정치 풍자 현상으로 확산하고 있다. (‘cockroachjantaparty’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

인도 대법원장의 ‘바퀴벌레’ 발언을 계기로 등장한 풍자 정당 ‘바퀴벌레 인민당(CJP)’이 현지 청년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정치권 안팎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바퀴벌레 인민당(Cockroach Janta Party·CJP)’은 공식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개설한 지 닷새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15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이끄는 집권 여당 인도인민당(BJP)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880만명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CJP는 청년 실업과 정치권에 대한 불만을 풍자 콘텐츠 형태로 풀어내며 빠르게 지지층을 넓혀갔다. 이들은 부패와 실업 문제를 비꼬는 밈과 짧은 영상을 잇달아 게시했고,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현상의 시작은 수리아 칸트 인도 대법원장의 발언이었다. 그는 최근 재판 과정에서 국가기관을 비판하는 일부 인사들을 언급하며 “직업 없이 떠도는 바퀴벌레 같은 청년들”이라는 취지의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발언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청년층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특히 높은 실업률과 생활비 부담, 공무원 시험 문제 유출 논란 등으로 누적된 불만이 겹치며 파장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이후 칸트 대법원장은 허위 학위 취득자들을 겨냥한 발언이었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논란 직후 온라인에는 바퀴벌레를 상징으로 내세운 CJP 계정이 등장했다. CJP는 “실업자일 것”, “게으를 것”, “인터넷 중독자일 것” 등을 입당 조건으로 내걸며 자조적 유머를 활용했고, 정치권과 사회 문제를 겨냥한 풍자 메시지를 이어갔다.

당 설립자인 아비지트 딥케는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정부에 대한 청년들의 분노와 좌절감을 드러낼 통로가 부족했다”며 “온라인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자원봉사자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CJP가 일시적인 온라인 유행에 불과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여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야권 성향의 정치 캠페인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CJP 측은 단순한 인터넷 밈을 넘어 청년 세대의 정치적 좌절을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약 2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했던 CJP의 X(옛 트위터) 계정이 인도 내에서 차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CJP는 새 계정을 개설한 뒤 “바퀴벌레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글을 올리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볼리비아 시위 3주째 전국확산.. 고속도로 봉쇄로 식품 ·연료· 의약품난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초대형 스타십 로켓 시험 발사 성공

뉴욕 조선소서 폭발·화재 발생…최소 1명 사망·35명 부상

미 소비심리 또 사상 최저…인플레 공포 재확산

“대학원 나와도 백수”…미국 석사 취업난 20년 만에 최악

이스라엘 석방 한국 활동가들, “인종차별, 수차례 구타 당해”

트럼프, 이란 합의임박 관측속 “장남 결혼 안가”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2보) 미국 체류 중 영주권 신청 길 막힌다 … 미국서 I-485 사실상 차단,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총영사관, 뒤늦게 ‘직통창구’ 열었다 … 동포 민원전용 이메일 신설

“미·이란 종전합의 임박” … 중재단 이란행

BTS, 스탠퍼드 스타디움 태극기로 물들였다…15만2천명 열광

K-콘텐츠에 음식·미용까지 … 오늘 LA서 ‘K-엑스포’

[화제] “모든 것 잃었지만 잿더미 속에 기적이 있었다”

실시간 랭킹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1보)미 체류 중 영주권 신청 못한다 … 트럼프 새 이민정책 이민사회 충격

(1보)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마마라이언 스캔들’ 외식업계 뒤흔든다 … 할리웃매체 ‘페이지식스’ 집중조명

식사 수백만끼 제공했다더니 …’2억5천만달러사기’ 42년형 선고

“사람 음식 먹는 쥐떼 득실” … 한인타운 인근 노숙자촌 ‘충격’영상

‘헛발질’ 스타벅스 불매 급속 확산 … 애먼 직원들만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