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아동 성착취물 소지 혐의로 기소된 뒤 실종

2026년 10월 01일
0
 FBI가 공개한 전 앨러미다 카운티 소방관 찰스 조나선 해리스의 사진. 왼쪽은 2019년, 오른쪽은 2023년 촬영본이다. FBI는 2023년 보트 사고로 익사한 것으로 알려진 해리스가 사망을 위장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아동 성착취물 소지 혐의로 기소된 뒤 보트 사고로 익사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직 북가주 소방관이 자신의 죽음을 위장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연방수사국(FBI)이 밝혔다.

FBI는 3년 전 수이선 베이에서 실종된 찰스 조나선 해리스(46)의 행방을 찾고 있다.

FBI에 따르면 해리스는 전 앨러미다 카운티 소방국 소속 소방관으로, 2023년 3월 2일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기소됐다. 연방 검찰은 해리스의 아이폰에서 아동 성착취물 이미지가 발견됐으며, 그가 메신저 앱 킥(Kik)을 통해 관련 자료를 올린 혐의를 받았다고 당시 밝혔다. 일부 자료는 소방서 근무 중 업로드된 것으로 조사됐다.

해리스는 2023년 4월 4일 수이선 베이에서 보트를 타다 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다. FBI는 “사망 경위에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며 죽음을 위장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해리스는 같은 달 법원 출석을 앞두고 나타나지 않았고, 4월 21일 법원에 출석하지 않은 혐의로 연방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FBI는 그를 ‘법원 출석 불응’ 혐의로 공개 수배하고 소재에 관한 제보를 요청했다.

FBI가 공개한 인상착의에 따르면 해리스는 키 5피트 10인치, 체중 약 220파운드이며 붉은 머리와 파란 눈을 가졌다. 손에는 가벼운 화상 흉터가 있고, 척 해리스 또는 찰리 해리스라는 이름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는 FBI 샌프란시스코 지부 전화 (415) 553-7400 또는 온라인 제보 사이트(tips.fbi.gov)로 할 수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CAL FIRE, 실시간 산불·재난정보 앱 ‘AwareCA’ 출시

토포 치코 생수 다시 미국 매장으로…멕시코 생산시설 문제로 공급 중단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슈퍼 엘니뇨 온다…2026~27년 겨울, 1997년과 비슷한 극단적 날씨 우려

9일 만에 과속 10만건 적발 … 말리부, 단속카메라 시행 결국 연기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75세 여성, 9개월 강아지 차로 고의 살해 혐의 체포

웨스트 할리우드 의류매장 앞 총격…마스크 쓴 용의자 3명 도주

[7보] “나는 100% 강간 당했다” … 코넬대 피해 여학생 진술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독극물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았다 … 초유의 사형집행 실패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