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별 통보에 일본 찾아가 여친 살해한 한국인 男

2026년 08월 20일
0
스토킹 및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박모씨가 경찰차로 호송되고 있다.(사진=TBS 뉴스 캡처)

교제하던 한국인 여성을 일본 도쿄에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한국인 남성이 첫 재판에서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9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도쿄지방법원에서 박모씨(31)의 살인 등 혐의에 대한 배심원재판 첫 공판이 열렸다. 박 씨는 지난해 9월1일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교제 상대였던 A 씨의 목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박 씨는 스토킹 혐의는 인정했지만 살인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박 씨는 재판에서 “살인 의도를 가지고 살인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검찰은 모두 진술에서 박 씨의 계획적 범행을 강조했다. 검찰은 박 씨가 범행 전까지 13차례에 걸쳐 A 씨의 자택 아파트를 찾아갔고, 범행 당일에도 현장 인근에서 매복하고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검찰은 A 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은 박 피고인이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변호인 측은 “A 씨를 찾아간 이유는 직접 사과를 받기 위해서였다”며 “당시 소지하고 있던 흉기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호인은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흉기에 A 씨가 찔린 것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난 박 씨는 다음 날 하네다공항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에 거주하던 박 씨와 일본 영주권자로 의류업에 종사하던 A 씨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게 된 뒤 지난해 4월부터 교제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범행 이틀 전 지역 파출소를 찾아 박 씨와의 갈등을 상담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 씨는 “교제 상대에게 이별 이야기를 꺼냈더니 문제가 생겼다”는 취지로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현지 경찰은 박 씨에게 A 씨에 대한 접근 금지 조치를 내렸다.

하지만 박 씨는 일본을 출국하는 것처럼 경찰을 속인 뒤 다시 A 씨를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처음 야구를 보러 온 구장에서

[석승환의 MLB] 95도의 도시, 73도의 구장

신천지 “국민의힘 가입으로 물의…정치권과 연계 끊겠다”

안규백 국방, “내가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다”

삼성전자, 최대 110조 규모 주주환원 임박…”한국기업 사상 최대”

배우 앤서니 홉킨스, 클래식 자작곡 음반 발매… “음악은 첫 번째 소망”

“출구 못 찾는 트럼프, 동맹국 상대 좌충우돌 .. 한국에 분풀이 할 것”

뉴욕 의사당 폭파 음모 여성 체포…FBI “IS 추종자”

기증 시신 불법 판매 하버드 의대, 5300만 달러 배상 합의

고유가에 지갑 닫는 美 소비자…월마트 매출 증가율 6년 만에 최저

‘노르트스트림 폭파’ 두 번째 우크라인 체포

‘불의 고리’ 또 강진 … 페루 남부 안데스 규모 6.7 지진

LA 월드컵 기간 ‘라임’ 100만번 탔다… 대규모 행사 교통대안 가능성

‘반트럼프 유명 인사들’ 줄줄이 경선 탈락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우버이츠, 한인식당 8개월간 4만달러 ‘돈줄’ 막았다 … 1500건 매출정산 못받아

20살 트럼프 아들 1억5천만달러…대부분 ‘이것’

마사지 업소 7곳 덮쳤더니 …. ‘전부 불법 성행위’, 무더기 구금

가주 변호사 16명 무더기 제명(명단) …100만달러 횡령 변호사도

‘無비자로 입국거절 승객’ … LA서 아시아나 항공에 1억달러 소송

모더나 주가,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폭등 .. 무슨 일?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