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비자 인플레 ‘여전히 기세등등’…1월 6.4%

1월 소비자 인플레 6.4%에 머물러…0.1%p 하락에 그쳐

2023년 02월 14일
0
Businesswoman holding and stacking coins while calculating money on the table
By Farknot Architect

미국의 소비자 인플레(물가오름세)가 1월에 월간으로 0.5% 상승해 전달의 0.1% 상승을 크게 웃돌았다고 14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도시 주민의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을 측정하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물가오름세의 주요 지표이며 해당월까지 12개월 누적치인 연간 상승률이 주목된다. 1월의 연 누적 CPI 인플레는 6.4%로 전달의 6.5%에서 0.1%포인트 낮아졌다.

전문가들이 예상한 0.3%포인트 하락에 크게 못미친 것이다. 임대료가 월간 상승분의 반을 차지했으며 식품은 전달에 비해 0.5%, 에너지는 2.0% 올랐다.

변동성이 심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월간으로 0.4% 올라 전달의 0.3%보다 컸다. 그러나 12개월 누적에서는 근원 지표 역시 종합 지표 때와 같이 전달보다 0.1%포인트 떨어져 5.6%가 됐다.

1월 소비자 연간 인플레 6.4%(종합)는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며 근원치 5.6%는 2021년 12월 이후 가장 낮다.

미 연간 소비자 인플레는 2021년 3월만 해도 2.6%에 그쳤으나 곧 급상승하기 시작해 그해 12월 7.0%에 닿은 뒤 2022년 6월 9.1%로 40년 8개월 래 최고치에 올랐다. 이후 하락세로 돌아 1월까지 연속 7개월 떨어져 6.4%에 이른 것이다. 근원 연간 인플레는 지난해 9월에 6.6%로 최고점을 찍고 이번 1월에 5.6%까지 내려왔다.

미 연준은 인플레가 치솟자 지난해 3월부터 올 2월1일까지 연속 8차례 기준금리를 4.50%포인트 올렸다. 기준금리인 연방기금의 하룻밤 금리 타깃 범위가 0~0.25%에서 4.50~4.75%까지 인상된 것이다.

연준은 지난 1일 8차인상 때 지난해 3월 3년8개월 만의 첫 인상 때만 쓰고 꺼내지 않았던 0.25%포인트의 소폭 인상을 실행했다. 1월 CPI 인플레 및 PCE(개인소비지출) 인플레가 상당하게 낮아지면 이 같은 소폭 인상을 한두 차례만 더 하고 내년 중에 인상중지 및 인하전환으로 나갈 것으로 기대되었다.

그러나 이날 1월 CPI 인플레가 월간에서 예상외로 높고 연간에서 기대 이하의 하락에 그쳐 연준의 3월 정책회동 때 금리 인상폭이 다시 커질 수도 있다. 3일 발표된 1월의 고용동향에서 월간 사업체 일자리 순증이 51만7000개로 예측 규모의 배나 되고 실업률이 52년 최저치인 3.4%까지 떨어진 점도 ‘문제적’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미 연준이 인플레 지표로 CPI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PCE 규모와 PCE물가지수 변동률은 오는 24일 발표된다. 연준의 인플레 타깃 2%는 PCE 물가지수의 연간 상승률을 가리키며 최신 통계인 12월치는 5.0%(종합) 및 4.4%(근원)이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