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보잉 CEO, 747 맥스9 알래스카 항공 사고 실수 인정

2024년 01월 10일
0
동체가 뜯겨나간 알래스카 항공 보잉 737맥스 항공기 내부에 산소 호흡기가 내려져 있다.Charles T @ChuckyT3 In-plane video (via @rawsalerts ) of Alaska Airlines Flight 1282 that had a window blow out & a kid’s shirt yanked off.

보잉사 737맥스 9기종이 운항 중 상공에서 동체가 뜯겨나가 당국이 전수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보잉사 최고경영자(CEO)가 실수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데이비드 캘훈 보잉 CEO는 워싱턴주 렌든의 737공장에서 가진 전체회의 연설을 통해 “우린 실수를 인정하고 이 문제에 접근할 것”이라고 말했다.

캘훈 CEO는 “우린 모든 단계를 100% 투명하게 처리할 것”이라며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사고 자체를 조사하고 있는 미연방 교통안전위원회(NTSB)와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어떤 실수를 의미하는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른 임원들도 추측을 경계했으며, 보잉은 관련 자세한 설명을 거부했다.

캘훈 CEO는 “이런 순간은 나뿐만 아니라 항공사들을 뼛속까지 흔들어 놓는다”며 “그들 모두 우리 모두를 신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보잉 엔지니어들이 문제 단서를 찾기 위해 정보를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알래스카 항공의 보잉737맥스 9기종은 지난 5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이륙해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를 향해 비행하던 중 1만6000피트(약 4880m) 상공에서 창문이 깨지고 비상문과 동체 일부가 뜯겨나가 이륙 20분 만에 긴급 회항했다.

당시 여객기에는 승객 174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지난 6일 미국 전체 항공사에서 사용 중인 보잉737맥스 9기종 170대가량의 운항을 금지하고 안전 관련 전수 조사를 주문했다.

이후 유나이티드 항공사도 지난 8일 같은 기종을 정밀 조사한 결과, 기체 비상문 등에서 헐거운 볼트 등 유사 결함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NTSB 관계자는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제조상 결함이 알래스카 항공 여객기 폭발로 이어졌는지 여부를 판단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WSJ에 전했다.

다만 도어 플러그가 움직이는 걸 방지하도록 설계된 볼트 4개가 누락됐다며, 볼트가 설치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보잉737맥스 8기종은 2018년과 2019년 국제선에서 두 차례 추락 사고가 발생해 346명의 사망자를 낸 뒤 2년간 운항이 중단됐었다.

이후 보잉은 항공기 인증 관련 정보 공개에 대해 미국 의원과 규제 당국의 비판을 받았었다. 법무부는 전직 보잉 조종사를 FAA 기만 혐의로 재판에 넘겼지만, 배심원단은 무죄 평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데드라인’ 5월1일 넘기면 불법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국토안보부 예산 통과…75일만에 예산 지원 재개

키멜 “트럼프도 해고해야”…’과부’ 논란 자기모순 직격

트럼프, 독일 이어 이탈리아·스페인 주둔 미군 감축 시사

“키멀 잘라라” 트럼프 요구에 FCC, ABC 방송 면허 심사

군사작전 임박? … “트럼프에 ‘지상군 투입’ 방안 보고 예정”

헤그세스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 뉴스 안본다” … 피로감 호소

트럼프 경제 지지율 27% 최저치 … 이란전·물가 민심 이반 가속

“7시간 수면, 30분 걷기 치매 막는다” … 시니어센터 ‘치매예방’세미나 열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어버이날 큰 잔치’ 연다… 300명 초청

“14살 소녀 시신, 전기톱으로 훼손” … D4vd 첫 법정출석, 예비심리 연기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