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상업용 부동산 폭락 …맨해튼 23층 빌딩 97.5% 할인가 경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공실률 늘어난 맨해튼 빌딩 가격 추락 상징

2024년 08월 02일
0

뉴욕 맨해튼 웨스트 50번가[구글 스트릿뷰]
뉴욕 맨해튼의 고층 빌딩이 97.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됐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택 근무가 늘어나는 등의 이유로 업무용 상업용 빌딩의 공실이 늘어나 가격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1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맨해튼 미드타운 웨스트 50번가 135번지 23층 빌딩이 온라인 경매에서 850만 달러(약 117억 원)에 팔렸다.

이 건물은 2006년 3억 3200만 달러(약 4584억 원)에 팔렸고 모든 사무실이 임대됐다. 현재는 35% 가량만이 사용되고 나머지는 공실이다.

이 빌딩은 미국에서 가장 큰 상업지구에 위치해 한때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본사 건물로도 사용됐다.

NYT는 웅장한 유리 건물이 놀라울 정도의 헐값에 팔린 것은 팬데믹이 어떻게 뉴욕 사무실 시장을 뒤집어 놓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팬데믹 이후 최근 수년간 맨해튼의 대형 사무실 빌딩 몇 몇의 가격이 크게 떨어져 반토막이 난 경우도 있었지만 이번 97.5% 폭락은 시장이 아직 바닥을 치지 않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NYT는 풀이했다.

뉴욕시의 사무실 개발업체와 매매 중개인들은 웨스트 50번가의 빌딩이 그렇게 싼 가격에 팔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

2006년 건물을 팔기 전까지 이 빌딩을 소유했던 부동산 개발업자인 데이비드 스터너는 최종 가격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매각 가격이 맨해튼 사무실 부문의 새로운 현실을 반영한다”며 “회사들이 하이브리드 및 원격 근무를 수용함에 따라 직원들이 사무실을 자주 방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1963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약 반 블록에 걸쳐 있으며 뉴욕 전화 컴퍼니(후에 버라이즌)와 보석 소매업체 잘레스 같은 회사가 입주해 있었다.

이 건물의 오랜 소유주인 UBS 리얼티 인베스터스가 운영하는 투자 펀드는 이전에 5000만 달러 이하에 매각하려고 했지만 그 거래는 무산됐다.

UBS 리얼티 인베스터스는 부동산 경매 사이트인 텐-X에 이틀간 공개 온라인 경매에 나서 판매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