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뜨거웠던 ‘테슬라 다이너’, 6개월만 열기 식어

2026년 01월 07일
0
헐리우드에 새롭게 문을 연 테슬라 다이너. 테슬라 X

헐리우드에 문을 연 미래형 테슬라 다이너의 전성기가 화려한 개장 불과 6개월 만에 이미 끝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오토블로그의 마너스 물먼은 “사람들은 사라졌고, 신선함은 사그라들었으며, 대담한 라이프스타일 실험으로 포장됐던 이 공간은 이제 디스토피아적 개념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한때 이곳에는 테슬라 차량 구매자들과 함께 CEO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에 반대하는 시위대까지 몰리며 큰 관심을 끌었다. 이 같은 인파는 산타모니카 블루버드에 위치한 매장 일대를 연일 북적이게 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오토블로그는 최근 옐프 리뷰를 인용해 “대부분 비어 있는 주차장과 손님보다 더 많은 직원들만 남아 있다”고 전했다.

리뷰들을 살펴보면 여전히 만족했다는 고객들도 있지만, 서비스 품질 저하와 높은 가격을 단점으로 지적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여기에 지난해 11월 셰프 에릭 그린스팬이 매장을 떠난 점도 음식 품질 문제를 키웠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를 통해 그린스팬의 사임이 발표되기 며칠 전, 다이너에 대해 마지막으로 언급했다.

헐리우드에 새롭게 문을 연 테슬라 다이너의 버거 세트. 테슬라 X

그는 2025년 10월 31일 “미래형 테슬라 다이너는 잘 운영되고 있다. 오스틴의 기가 텍사스 본사 인근이나 팔로알토의 엔지니어링 본사 근처에 하나 더 여는 것도 타당해 보인다”고 적었다.

그러나 물먼은 그 이후 머스크가 다이너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들어, 추가 매장 건설이 실제로 추진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물먼은 “테슬라 다이너는 분명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었지만, 기술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라 해도 영원히 화제성에만 의존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9%…취임 이후 최저치[NBS]

“붕어 아이큐” “김민석이 시켰나” 당권경쟁 충돌 점입가경

시니어센터, 쇼팽·베토벤 음악으로 ‘인생의 선율’ 듣는다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관세 환급금 나눠달라”…도요타·소니 등 미 소비자에 피소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국내선 항공편, 이민단속의 새로운 ‘덫’으로 급부상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실시간 랭킹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