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디지털 주문 확대 뒤 “차갑고 비인간적” 불만 맥도날드 200만명 재교육…버거킹도 카운터 직원 강화

2026년 09월 11일
0
키오스크 중심의 디지털 주문을 확대해온 패스트푸드 업계가 최근 직원의 직접 주문과 대면 고객 서비스를 다시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키오스크와 모바일 주문을 빠르게 확대해온 미국 패스트푸드 업계가 다시 직원들의 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맥도날드와 버거킹 등 주요 패스트푸드 체인들이 디지털 주문 시스템에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고객들의 불만이 커지자 사람 중심의 매장 서비스를 다시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맥도날드는 지난 10여년 동안 셀프서비스 키오스크와 모바일 앱 주문을 대폭 확대해왔다. 주문 속도를 높이고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지만, 일부 고객들 사이에서는 매장 분위기가 지나치게 차갑고 비인간적으로 변했다는 불만도 이어졌다.

특히 매장에 들어가도 주문을 받을 직원이 보이지 않거나, 음식을 받을 때까지 직원과 거의 대화하지 않는 경우가 늘면서 고객 경험이 예전보다 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맥도날드는 ‘Make it Golden’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직원과 관계자 20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고객 응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이 고객이 매장에 들어올 때 인사하고, 주문이나 식사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며, 매장을 떠날 때 다시 인사를 건네는 등 대면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가맹점 평가에서도 친절과 고객 응대 비중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버거킹도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카운터에 직원이 직접 고객을 응대하도록 하고, 주문이나 서비스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현장에서 즉시 대응하도록 운영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다만 키오스크나 모바일 주문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디지털 주문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객이 원할 경우 직원에게 직접 주문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선택권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패스트푸드 경쟁의 초점이 단순한 주문 속도와 자동화에서 다시 친절과 고객 경험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30년 모기지 금리 6.76% … 14개월 만에 최고

‘대주자 출전’ 김하성,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 활약

허리케인 마리 여파로 산타모니카 ‘오션 웨이’ 음악축제 취소

남가주 해안에 열대 바다 생물 급증…엘니뇨 영향으로 고래상어·귀상어 잇따라 출현

훔친 유권자 신원으로 가짜 서명 의혹…빅터빌 남성 연방기소

“팀 쿡이 갤럭시로 바꿨다” … ‘폴더블’ 삼성의 ‘깜짝 반격’

[화제] 한국 관광객 추태 논란 … “산타바바라 기차역 벤치에 대자로”

말리부 해변 불법 모래 사용한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주, 200만 달러 해변 부지 주민에 기부

사우디 송유관 폐쇄…수출량 30년만에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