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에르메스의 비밀스러운 고객심사…SNS·주거지까지 조사

2026년 01월 16일
0
파이낸셜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그룹 에르메스는 3분기 중국과 미국에서 버킨·켈리백 등 고가 제품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38억8000만 유로(약 6조 4411억원)를 기록했. 이는 시장 전망치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에르메스 특별 기획전. (사진=캉카스백화점 제공).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고객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주거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등 개인정보까지 조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각) 프랑스 패션 전문지 글리츠에 따르면, 에르메스가 버킨백과 켈리백 구매 여부를 판단할 때 고객의 구매 이력이나 매장 충성도뿐 아니라 사회적 이미지 등 주관적인 요소까지 평가 기준에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에르메스 판매 직원들은 구글 검색을 통해 고객의 주거지를 확인하고, 해당 지역의 경제적·사회적 환경을 파악한다.

또 고객의 SNS 계정에 접속해 게시물의 성격이나 온라인 평판을 살피며, 매장 방문 시 말투와 태도, 매너, 옷차림까지 관찰 대상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리츠에 따르면, 에르메스가 고객을 사실상 스토킹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직원들이 고객의 거주지를 확인해 버킨이나 켈리백을 받을 만한 사회적 지위가 있는지를 판단한다는 것이다.

매체는 매장 내에서 적용되는 각종 신호의 기준도 소개했다. 한 에르메스 판매 직원은 “가방을 단기간에 대량 구매하거나 여러 부티크를 돌아다니며 쇼핑하는 고객은 ‘위험 신호’로 분류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로고가 눈에 띄지 않는 에르메스의 비주류 모델을 착용한 고객은 ‘진성 고객’으로 평가받는 반면, 로고 위주의 제품만 찾는 고객은 ‘기회주의자’로 의심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착용한 시계 역시 평가 요소 중 하나다. 화려한 롤렉스는 과시적으로 보일 수 있어 감점 요인이 되지만, 오데마 피게나 리차드 밀은 긍정적으로 해석됐다.

이 같은 감시는 구매 이후에도 이어진다. 글리츠는 에르메스 직원들이 중고 거래 플랫폼을 모니터링하며 재판매 여부를 추적한다고 전했다. 재판매가 확인될 경우 해당 고객은 즉시 블랙리스트에 오르고, 이를 판매한 직원 역시 제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리츠는 이러한 구조가 가능했던 배경으로 에르메스의 독특한 보상 체계를 지목했다. 에르메스는 개인 성과급 제도가 없고 매장 단위로 수당이 분배되며, 버킨백과 켈리백 같은 ‘쿼터 백’ 판매는 실적 지표에 반영되지 않는다. 판매 확대보다는 공급 통제에 비중을 두고 있다는 분석이다.

버킨백과 켈리백은 에르메스의 희소성 유지 전략에 따라 통상 2~3년을 기다려야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약 1500만원에서 최대 2억6000만 원에 이르지만, 연간 공급량을 약 12만개로 제한하는 정책으로 인해 상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구매 조건 역시 까다롭다. 액세서리, 스카프, 식기류 등 다른 제품을 꾸준히 구매해 5000만~1억원 상당의 실적을 쌓아야 점장의 판단 대상이 되며, 이후에도 고객은 구매 여부만 선택할 수 있을 뿐 색상이나 세부 사양을 고를 수 없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