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행기서 술 마시고 자면 심장질환 위험

2024년 06월 05일
0

비행기에서 술을 마시고 잠들면 심장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뉴시스]
비행기에서 술을 마시고 잠들면 심장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독일 쾰른 항공우주의학연구소 연구팀은 비행 중 술을 마시고 잠들 경우 심장 질환이 악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18세에서 40세 사이의 참가자 48명을 조사했다. 이 가운데 절반은 일반 공기압의 실험실에서, 나머지 절반은 순항 고도의 기내 압력 환경을 만든 체임버에서 4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도록 했다.

이후 각 그룹의 절반은 술을 마시지 않고 나머지 절반은 맥주 두 캔 또는 와인 두 잔에 해당하는 술을 마시도록 했다.

그 결과 술을 마시지 않고 정상적인 조건에서 잠을 잔 사람들의 혈중 산소 농도는 약 96%, 수면 중 심박수는 분당 64회로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그러나 술을 마시고 체임버에서 잠을 잔 사람들은 혈중 산소 농도가 평균 85%까지 떨어졌고, 심박수는 수면 중 분당 88회까지 증가했다. 반면 체임버에서 잠을 잤으나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들의 평균 혈중 산소 농도는 88%, 심박수는 분당 73회였다.

연구팀은 “비행 중 술을 마시고 잠에 들면 혈액 내 산소량이 감소하고, 젊고 건강한 사람이라도 심박수가 높아질 수 있다”며 “특히 나이가 많거나 지병이 있는 승객은 음주량이 많을수록 이러한 영향이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에바 마리아 엘멘호스트 박사는 “기저 질환이 있는 승객의 경우 상황이 더 위험할 수 있다”며 “산소 포화도가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면 건강 상태가 악화해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심장이나 폐질환이 있는 사람은 비행 중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연구팀은 장거리 항공편에서 기내 주류 반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실제로 기내 응급 상황의 7%는 심혈관 증상이며, 심정지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는 비율은 5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누워서 잠을 잤기 때문에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승객에게는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학술지 ‘Thorax’에 게재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