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극강의 매운맛, 심장마비 유발” … 매운맛 챌린지 위험

2025년 07월 01일
0
(사진=뉴시스DB)

극도로 매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응급의학 전문의 앨런 캐핀 박사는 “일부 고추류에 함유된 ‘캡사이신’ 성분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과 심박수를 급격히 높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심장마비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심장이 약하거나 선천적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매운 음식이 ‘폭탄’처럼 작용할 수 있다”며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경고는 최근 영국 런던의 한 식당에서 ‘세계에서 가장 매운 카레’를 한 입 먹은 젊은 남성이 곧바로 몸을 가누지 못하고 식당을 뛰쳐나가는 모습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퍼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매운맛을 유발하는 캡사이신 성분이 일반적으로 생명에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엔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23년 미국에서는 14세 소년 해리스 월로바가 세계에서 가장 매운 감자칩을 먹는 SNS 챌린지에 참여한 후 심장마비로 숨지는 사건이 있었다. 부검 결과 그는 기저 심장질환이 있었으며, 과도한 캡사이신 섭취가 상태를 악화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터프츠 메디컬센터의 제임스 우델슨 박사는 “캡사이신은 심장을 과도하게 자극해 비정상적인 혈류와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며 “심장 근육의 혈류 부족 사례도 보고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2022년 발표된 연구에서는 매운 음식 섭취가 식도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캡사이신의 치명적 섭취량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가 위험한 수준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한편 최근 틱톡 등 SNS를 중심으로 극도로 매운 고추를 먹는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팔로워 1630만명을 보유한 한 인플루언서는 ‘유령 고추(Ghost Pepper)’를 연달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고추는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알려진 인도의 ‘부트 졸로키아’로, 매운 정도가 상상을 초월해 유령 고추라는 별명이 붙었다.

영국 애스턴대 영양학자 듀에인 멜러 박사는 이와 관련해 “이런 고추를 섭취하면 위산 역류, 소화 장애는 물론, 장기적으로는 식도암 위험까지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는다 … 장관 지명 철회할까

후티, 홍해 전략항 모카 장악 … 홍해까지 막히나, 중동 원유 초비상

“북러, 2023년부터 파병 협상…北 전사자 2288명”

전원주, 직접 밝힌 유튜브 중단 이유…”출연료 올리려다”

트럼프 “중국차도 미국서 만들고 미국인 고용하면 OK” … 업계 반발

셔먼 의원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조치 수정해야”

이창동 ‘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보인다

엘니뇨 타고 LA 바다 ‘열대손님’ 몰려와 … 고래상어·가오리떼 잇따라 출현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LA 노숙인에 돈 주고 신분 도용 … 주민발의안 서명 조작

“LA올림픽 조직위 억만장자가 말리부 모래 도둑질했나”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실시간 랭킹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