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 잃는 순간, 뇌도 위험…”치매 조기증상일 수 있어”

2025년 09월 05일
0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챗GPT)

후각 기능이 갑자기 둔해졌다면 단순한 감기나 노화가 아닌, 치매의 조기 증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독일 뮌헨대 연구팀은 쥐를 이용한 동물 실험과 살아있는 환자의 뇌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 죽은 환자의 사후 뇌 조직 분석을 통해 치매와 후각 상실의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치매가 진행되면 후각을 담당하는 뇌 부위와 감각 처리 신경을 연결하는 신경 섬유가 면역 체계의 공격으로 파괴되는 현상을 확인했다.

즉 후각 저하는 인지 기능 저하보다 먼저 나타날 수 있는 조기 증상이라는 것이다.

연구진은 “후각 상실은 치매의 초기 경고 신호로, 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해 더 일찍 진단과 치료 개입을 할 수 있다”며 “인지 증상이 나타나기 전 예방적 대응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치매는 현재 완치법이 없지만 조기 진단을 통해 증상 악화를 늦추거나 일부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이전 연구들이 따르면 시각, 청각, 미각, 촉각, 균형 감각 변화 역시 치매 발병 전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영국에서는 약 94만명, 미국에서는 약 700만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알츠하이머협회에 따르면 영국 내 치매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연간 420억 파운드(약 72조원)에 이르며, 15년 내 900억 파운드로 급증할 전망이다. 2022년 기준 영국에서 치매로 인한 사망자는 7만4천 명을 넘어 치매가 주요 사망 원인 1위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후각을 비롯한 감각 변화가 치매 조기 신호일 수 있는 만큼, 작은 변화라도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한 선관위”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