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SNS 강타한 ‘방귀 샐러드’ … “오히려 건강에 나쁘다” 우려

2026년 04월 24일
0
더선은 인플루언서 메건 콜터가 SNS를 통해 소개한 방귀 샐러드가 최근 유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귀 샐러드는 식사에 섬유질을 다량 첨가해서 소화 개선, 체중 감량 효과를 도모하는 음식이다. (사진=메건 콜터 틱톡 계정 캡처)

섬유질이 많아 이른바 ‘방귀 샐러드’로 불리는 음식 트렌드가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이 음식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각) 영국 더선은 인플루언서 메건 콜터가 SNS를 통해 소개한 방귀 샐러드가 최근 유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귀 샐러드는 식사에 섬유질을 다량 첨가해서 소화 개선, 체중 감량 효과를 도모하는 음식이다. 섬유질은 섭취 시 장 활동을 활발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 콩, 브로콜리, 껍질째 먹는 감자 등에 특히 풍부하다.

콜터는 방귀 샐러드를 소개하면서 “섬유질은 배변을 돕고 방귀를 유도한다. 우리는 섬유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단백질 파스타, 치즈 큐브, 페퍼로니, 적양파, 코울슬로 등을 샐러드에 섞어서 섭취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방귀 샐러드가 높은 지방과 칼로리 함유량을 지니고 있어서 건강에 나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영양사 롭 홉슨은 “한 영양소에만 집중하면 오해를 낳을 수 있다. 식사 전체의 질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섬유질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한 선택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성분 때문에 장 건강 효과가 사라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홉슨은 페퍼로니 같은 가공육, 가공 치즈, 드레싱이 샐러드의 포화지방과 나트륨을 과다하게 높인다고 밝혔다.

영양치료사 케이티 머레이 역시 “방귀 샐러드에는 가공식품이 많다. 가공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혈압 상승, 체내 수분 정체, 저밀도 콜레스테롤(LDL)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이 음식은 체중 감량에도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방귀 샐러드가 장 불편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머레이는 “소장에 잘 흡수되지 않는 포드맵(FODMAP)에 민감한 사람들은 이 샐러드를 먹은 후 속이 불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을 앓는 사람들은 양배추, 양파 등으로 인해 복무 팽만감을 느낄 수 있다. 포드맵에 민감하지 않더라도 섬유질을 갑자기 많이 섭취하면 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섭취량을 천천히 늘려 소화기관이 적응하도록 도와야 한다.

전문가들은 한 끼에 섬유질을 몰아서 섭취하는 대신 나눠서 먹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다. 가끔 나오는 방귀는 장내 유익균이 섬유질을 발효하는 신호일 수 있지만, 과도하게 자주 나온다면 섬유질 섭취를 줄이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 홉슨은 “양배추, 콩, 통곡물 등 자연식 섬유질 식품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올리브유, 견과류, 씨앗 등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균형 잡힌 식사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머레이는 “페퍼로니, 가공 치즈, 드레싱을 자연적이고 건강한 재료로 대체하면 좋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다저스, 프리먼 끝내기 솔로포로 1-0 승리…사사키, 7이닝 10K 무실점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버뱅크 카맥스서 가짜 신분증으로 렉서스 훔쳐

젠슨 황 “로보틱스, 한국의 다음 핵심 산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미디어] 워싱턴DC 중앙일보 결국 발행중단 … 홈페이지도 폐쇄 상태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트레이더 조, 여름 맞아 새 미니 토트백 출시

해변서 발견된 ‘11년 전 변사체’ … 60대 한인 여성으로 신원 밝혀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