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저스, ‘가정폭력’ 유리아스 손절…라커도 철거

2019년 징계 뒤 또 체포…라커 철거·벽화 지워

2023년 09월 12일
0
훌리오 유리아스. 인스타그램 캡쳐

LA 다저스가 두 번째 가정 폭력을 저지른 훌리오 유리아스(27)와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

11일 ESPN에 따르면 LA 다저스의 홈 구장인 다저스타디움 클럽하우스에서 유리아스의 라커가 철거됐다. 당초 유리아스의 라커였던 자리는 베테랑 2루수 콜튼 웡이 사용하기로 했다.

다저스타디움에 있던 유리아스의 벽화도 가려졌고, 구장 내 매장에도 유리아스 관련 상품이 모두 철수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유리아스의 라커가 사라진 것에 대해 “조직의 결정”이라고 밝히며 “모든 일에서 슬픈 일”이라고 말했다.

‘팀이 취한 조치가 유리아스와 결별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그런 것 같다. 지금이 바로 그 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할 말이 별로 없다. 이건 매우 불행하고 슬픈 상황이라는 사실 외에는 할 말이 없다”고 덧붙였다.

다저스의 주축 선수인 유리아스는 지난 5일 가정 폭력 혐의로 체포됐다 보석금 5만 달러(약 6500만원)를 내고 풀려났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유리아스의 가정 폭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충격이 더 컸다. 그는 2019년에도 주차장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체포된 이력이 있다.

 

다저스 유리아스, 4년 만에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

이번에는 마이애미와 LA FC의 축구 경기가 끝난 후 여성과 신체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한 목격자의 신고로 체포됐다.

4년 전에도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 학대 공동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2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그는 이번에도 처벌이 불가피하다.

ESPN은 “유리아스는 2015년 메이저리그에 가정폭력 관련 규정이 시행된 후 처음으로 두 번이나 징계를 받는 최초의 선수가 될 수 있다”며 “올 시즌이 끝나기 전복귀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짚었다.

앞서 사무국은 선수노조와 함께 유리아스에 대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행정 휴가 처분에 내린다고 발표했다.

이대로 다저스와 유리아스의 동행도 끝날 것으로 전망된다.

유리아스는 2016년 메이저리그에 첫 발을 내디딜 때부터 줄곧 다저스에서만 뛰었다.

통산 158경기에 나와 60승25패8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3.11의 성적을 남겼다. 올해는 11승8패 평균자책점 4.60을 작성했다.

이번 시즌을 마치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을 예정인 유리아스의 새 팀 찾기에도 빨간 불이 들어왔다.

관련기사 유리아스 체포 다저스 PO 앞두고 비상

‘유리아스 체포’ 다저스 PO 앞두고 비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韓 3500억 달러 투자지연’ 불만에 훈련축소 지시”

정성호 사직서 제출 …”국회 돌아가 형소법 문제 신속 개정할 것”

대미투자·쿠팡·이란…트럼프, 한국에 쌓인 불만 폭발했나

트럼프 “오만 폭격” 경고…반복되는 ‘공허한 위협’ 논란

트럼프, 1년에 무려 ‘2만1000번’ 주식 거래…어떻게 가능했나

하와이 덮친 허리케인 ‘랄라’…10만 가구 정전

‘히어로즈’·’내슈빌’ 헤이든 파네티어, 36세로 사망

신임 LA총영사에 정강 주에티오피아대사 임명

항공유 30% 내렸는데 항공티켓 가격 왜 안내리나?

한인타운서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미국인들 지갑 닫는다”…골드만삭스 ‘섬뜩한 전망’

내년 경기침체 온다?…억만장자가 기술주 피하는 이유

살인미수 전력 한인 남성 한국 추방…미시시피서 ICE 체포

미 30년물 국채금리 5.31% …19년 만에 최고치

실시간 랭킹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부동산] “한국식 이름, 모기지 융자 크게 불리” … 모기지 AI 심사, 비영어권 이민자 차별 우려

한인타운서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LA시장 여론조사 충격적 조작 밝혀져 … “배스 12%P 앞선다” 전부 가짜였다

“쓰레기통마저..LA, 어쩌다 이지경 ” …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살인미수 전력 한인 남성 한국 추방…미시시피서 ICE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