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타니, NL 지명타자 실버슬러거 차지…이치로 넘고 일본인 최다 수상

2025년 11월 06일
0
내셔널리그 실버슬러거 수상자들. MLB X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간판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자국 레전드를 뛰어넘고 실버슬러거 일본인 최다 수상 쾌거를 달성했다.

오타니는 6일 MLB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NL) 실버슬러거 지명타자 부문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실버슬러거는 MLB 양대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타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오타니는 개인 통산 네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내셔널리그 지명타자부문 실버슬러거로 선정된 오타니. 다저스 X

LA 에인절스에서 뛰던 지난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MLB 사상 최초로 50홈런-50도루를 달성했던 지난해, 그리고 올해까지 오타니는 네 차례나 리그 최고의 지명타자로 인정받았다.

이는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이치로는 지난 2001년과 2007년, 2009년 실버슬러거를 손에 넣으며 종전 일본인 최다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올해 오타니는 타자로서 158경기에 출전해 172안타 55홈런 102타수 146득점 타율 0.282 장타율 0.622 OPS(출루율+장타율) 1.014를 기록했다.

이날 MLB 사무국은 “오타니는 50-50은 아니지만, 이번 시즌에도 역사를 세웠다. 그는 올해 55개의 홈런을 날리며 다저스 구단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홈런을 기록했다. 146득점 역시 1900년 이후 구단 역대 최다 기록이다. 도루 20개도 절대 가벼운 성적이 아니”라며 그의 수상 이유를 전했다.

아울러 “오타니는 3년 연속 리그 장타율(0.622), OPS(1.014), OPS+(179), 누적루타(380) 1위를 차지했다”며 “그는 3년 연속 실버슬러거 수상에 성공했으며, 다음 주 발표될 최우수선수(MVP) 역시 3년 연속 수상이 유력하다”고 점쳤다.

내셔널리그 외야수 부문 실버슬러거로 선정된 뉴욕 메츠의 후안 소토. 뉴욕 메츠 X

한편 뉴욕 메츠의 거포 후안 소토는 개인 통산 6번째 실버슬러거를 손에 넣었다.

6차례 수상은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9회 수상), 알렉스 로드리게스(10회 수상)만이 갖고 있는 기록이다.

피트 알론소(1루수·메츠)도 생애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루수 부문에선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2년 연속 수상했으며, 매니 마차도(3루수·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구단의 상징과도 같았던 토니 그윈 이후 처음으로 실버슬러거 3차례 수상을 달성했다.

애리조나 최초로 20-20을 달성한 유격수 헤랄도 페르도모(애리조나)도 유격수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외야수 부문에선 소토와 함께 코빈 캐롤(애리조나), 카일 터커(시카고 컵스)가 수상했으며, 포수 부문에선 헌터 굿맨(콜로라도 로키스)이 영광을 누렸다. 유틸리티 플레이어로선 알렉 버럴슨(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수상했다.

아메리칸리그(AL) 실버슬러거 수상자는 7일 공개된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 … ‘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영양제도 궁합 있다…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경찰 장비 중국산에 맡겼다”… 중국 드론 퇴출한다

트럼프 창설 종교위원회, 정교 분리에 반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실시간 랭킹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 달러 횡령 혐의 체포 … 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제대로 터졌다.. 개관인파 8만명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연방대법원, 총기 휴대제한 위헌 판결 … “사전허가 없어도 총기 휴대 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