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차량 추격전’ 경관, 가슴에 총탄 명중 … 방탄조끼가 목숨 구해

차량 추격전 끝 도보 도주 중 경찰 향해 발포…용의자도 총상 입고 위중

2026년 06월 09일
0
용의자가 쏜 총에 경찰차가 맞아 곳곳에 총탄 흔적이 남아있다. LAPD

LA 보일하이츠 지역에서 차량 추격전 종료 직후 경찰과 용의자 간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관 1명이 총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총탄이 방탄조끼에 막히면서 경찰관은 생명을 건졌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사건은 9일 오후 2시께 알라메다 스트리트와 워싱턴 블루버드 인근에서 시작됐다.

경찰은 총기를 소지한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이 차량에 탑승한 것을 발견하고 정차를 요구했지만, 남성은 이에 불응한 채 차량을 몰고 달아났다. 이후 경찰은 해당 차량을 추격했다.

추격전은 마리에타 스트리트와 가넷 스트리트 인근에서 용의 차량이 연석을 넘어 제방으로 충돌하면서 종료됐다.

당시 차량에는 용의자 1명만 탑승해 있었으며, 그는 차량에서 내려 도주를 시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도보 추격 과정에서 경찰관들을 향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가슴 부위에 총탄을 맞았다.

그러나 총탄은 경찰관이 착용하고 있던 방탄조끼에 막혔고, 경찰관은 치명상을 피할 수 있었다.

용의자가 쏜 총에 경관이 가슴 부위에 맞았지만 방탄조끼(오른쪽 사진)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LAPD

짐 맥도널 LAPD 국장은 사건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 장비가 그의 생명을 살렸다”며 “총탄이 맞은 위치를 보면 매우 심각하거나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부상당한 경찰관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회복이 예상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용의자 역시 경찰의 대응 사격 과정에서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현재 용의자의 상태가 위중하다고 전했다.

경찰은 아직 용의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30대 중반 남성으로 추정하고 있다.

수사 당국은 현장에서 다수의 탄피를 수거했으며, 경찰과 용의자 사이에 여러 발의 총격이 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반자동 권총 1정이 회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총격 발생 경위와 경찰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여부 등을 포함한 내부 조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민서류 작성 무료로 도와드립니다”…LA한인회 이민서비스 출범

선관위 신뢰도 27%…국민 10명 중 7명 “신뢰하지 않는다”

“이재명을 윤석열에 빗댄” 민주당 대변인, 결국 사퇴

“트로이 목마 작전” 웨스트레이크 이민단속 공포,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재명 지지율 11.7% 폭락, 50%선 무너져 … 첫 데드크로스

[석승환의 MLB] 태극마크의 기억 — 셰이 위트콤, 빅에이에서 마주치다

이정후, 한국인 빅리거 최장 17G 연속 안타 신기록…타율 0.335 단독 2위

‘차량 추격전’ 경관, 가슴에 총탄 명중 … 방탄조끼가 목숨 구해

코스트코, 커클랜드 인기 상품 가격 인하…최대 10달러 내려

식스플래그, 넛츠베리팜 신규 멤버십 출시…월 구독 방식으로 전국 테마파크 이용

월드컵 앞두고 사기 급증 경고…가짜 티켓·피싱 사이트·무허가 택시 기승

제이지, 데뷔 30주년 기념 투어 개최…10월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

포모나시 레크리에이션 안내서에 음란물 실려…주민 발칵

사회보장기금 2032년 고갈…감세·이민 감소 ‘3중 악재’

실시간 랭킹

한인 약사 부부 나란히 연방 기소 … 남편은 옥시코돈 위조 처방전, 부인은 시민권 사기 혐의

LA 시장선거 역전극에 트럼프 격분, “부정선거” 주장

[화제] 모르는 사람 결혼식 돈 내고 간다…’하객 매칭’ 서비스 등장

종전 물 건너갔나 … 아파치 헬기 격추에 이란 공습 개시

귀화 이민자 대상 시민권 박탈 본격화 … 추방위해 모든 수단 동원

정경호·최수영, 14년 열애 마침표 …”좋은 동료로”

트럼프 취임 후 아시안 이민자 체포 7배 폭증 … 아시안계 커뮤니니 ‘공포 확산’

소파베드 갇힌 81세 노모, 끝내 숨져 …두 딸 살인 혐의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