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사망 가장 많아..가장 위험한 국립공원 TOP 13

미국 최대 국립공원 12곳이 "치명적 위험"..사망자 많아

2021년 10월 13일
0
Yosemite National Park트위터.하프돔 모습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국립공원들 13곳 가운데 12곳은 서부지역에 있는 공원들이며 그 가운데 애리조나주의 그랜드 캐년, 캘리포니아주의 요세미티 등 2곳이 가장 사망사고가 많은 위험한 곳으로 조사되었다.

지난 주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공원들의 순위를 매긴 아웃도어 전문지 ‘아웃포리아’의 종합적인 조사결과, 대부분의 사망사고는 추락사고, 익사, 차사고, 또는 “자연사” 들이었다. 회색곰에 물리거나 독사에 물리는 등 야생동물로 인한 사망 사고는 매우 희귀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야외활동 중 모든 공원에서 가장 흔한 사망사고는 추락(245명)이었고 그 다음이 의학적인 바상사태 또는 자연사(192명), 그 다음이 원인 불명의 급사(166명)이었다.

이 보고서는 “사망자 가운데 무려 42명은 의학적인, 또는 자연적인 이유로 숨졌는데 대부분은 현지의 폭염 때문에 일어난 사망사고였다”고 밝혔다.

“정보의 자유” 단체의 요청으로 국립공원관리국(NPS)이 공개한 통계에는 미국 전역의 국립공원 62개에서 2010년~ 2020년 사이에 발생한 사고가운데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곳은 그랜드 캐년과 요세미티 공원이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트위터 캡처

그랜드 캐년에서는 의학적 비상사태 또는 자연사가 가장 많았고 추락사고가 그 다음이었다. 10년동안 이곳에서 27명이 추락해 숨졌다. 요세미티 공원의 추락사는 더 많아서 10년 동안 45명이 추락사했다.

아웃포리아 조사에 따르면 요세미티 골짜기에서 1500미터 높이로 우뚝 솟은 인기있는 대리석 암봉인 하프 돔에서만 1930년 이래 등산객, 암벽 클라이머를 비롯한 23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곳의 수직 암벽은 전문적인 암벽등반가들만이 도전하는 곳인데도 무려 36%의 사망률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탐방객들은 이곳 직벽을 타는 대신 고생스럽게 150km 이상 산길을 우회하는 등산로를 선택하지만, 이 코스에서도 역시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아웃포리아는 밝혔다.

네 번째 가장 위험한 국립공원은 캘리포니아주의 세콰이아 킹스 캐년, 그 다음은 와이오밍주의 옐로스톤 국립공원, 알래스카의 데날리, 워싱턴주의 레이너 , 콜로라도주의 로키 산맥, 와이오밍주의 그랜드 테턴, 유타주의 자이언, 캘리포니아의 데스 밸리, 몬태나주의 글래시어, 워싱턴주의 올림픽 국립공원의 순이었다.

관련기사 지난해 1400만명 찾은 국립공원은?..방문객 Top10 NP

지난해 1400만명 찾은 국립공원은?..방문객 Top10 NP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확인 … 70대 한인 남성 등 2명은 자살

이정후, 휴스턴전 시즌 9호포 ‘쾅’…MLB 개인 최다 홈런 신기록

지난 7월, 미국 역사상 가장 더운 달 기록…더스트볼 당시 기록도 넘어

미국판 기생충, 차고 무단 거주자 체포

요세미티에서 속도 기록 세운 30세 등반가, 시에라네바다 등반 사고로 사망

다저스타디움에서 골프를?…12월 3일간 ‘어퍼 덱 골프’ 개최

빅베어 명물 흰머리독수리 재키 사망… 3주 넘게 치료받았지만 끝내 숨져

LA 카운티 오토존 매장들 3일 연속 약탈 피해…거리 점거 차량 질주 후 최소 4곳 털려

캘리포니아, 데이터 브로커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 제공

경찰 대상 무장강도 용의자 체포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또 돌아왔다.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이벤트 ‘후유증’ 계속

‘아리랑’ 그래미 보이콧…”미 팝 중심주의·인종차별 향한 결단”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