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사회, “레드플래그 이상 징후 뚜렷”…6살 학생 여교사 총격 전국 쇼크(2보)

뉴포트뉴스 초등학교서 교사와 말다툼하다 '탕' 존스 뉴포튼뉴스 시장 "재발 방지 위한 전국적 논의 필요"

2023년 01월 08일
0
Infos Françaises @InfosFrancaises · Jan 6 🇺🇸 UNITED STATES: #School shooting in Newport News, Virginia. A 6-year-old student opened fire and seriously injured a teacher, police said. “It was not an accidental shooting” (police chief / local media).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의 리치넥 초등학교에서 지난 6일) 6살짜리 1학년 학생이 수업 중 언쟁을 벌이던 30대 여선생에게 총을 쏴 중상을 입한 사건으로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필립 존스 뉴포트뉴스 시장은 7일 “이 사건은 미국 사회의 레드 플래그(red flag, 위험이 나타날 것을 알리는 징후)”라고 경고했다.

미국 사회는 6살 어린 아이가 어떻게 수업 중 선생님에게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충격에 빠졌다. 중상을 입은 여교사는 다행히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 여교사 외에 다른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스티브 드류 뉴포트뉴스 경찰서장은 7일 “총격은 결코 우발적으로 일어난 것이 아니며, 교실에서 논쟁을 벌이다 일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그러나 여교사와 6살 아이의 신원은 물론 이들이 무슨 일로 언쟁을 벌였는지 등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

또 이 아이이 어떻게 총기를 가지고 학교에 왔는지, 총기가 누구 소유인지 등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존스 시장은 “지금은 이 사건에 대한 조사가 우선이지만 그 뒤에는 이런 일이 재발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한 전국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ÉTATS-UNIS : #Fusillade dans une école à Newport News, en Virginie. Un élève de 6 ans a ouvert le feu et grièvement blessé un enseignant, annonce la police. "Ce n'était pas une fusillade accidentelle" (chef de la police / médias locaux). pic.twitter.com/EuAP3ODQfB

— Infos Françaises (@InfosFrancaises) January 6, 2023

버지니아 주법은 6살 아동이 성인으로 재판받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유죄가 인정된다 하더라도 너무 어리기 때문에 청소년수용소에 수감시킬 수도 없다. 법원은 다만 부모의 양육권을 취소하고, 복지 당국이 아동을 보호하도록 명령할 수 있다. 소년이 현재 어디의 보호를 받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총기 폭력 전문가들은 이번 총격이 어린 학생이 학교에 총을 가지고 와 교사를 다치게 한 극히 드문 사건이라고 말했다.

1970년 이후 미 학교 내 총기난사 사건을 추적하는 데이터베이스 설립자이자 연구원인 데이비드 리드먼은 “이는 매우 드문 사건으로, 현재의 법체계에서 다루도록 돼 있는 범위를 벗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한 6세 아동이 학교에서 총격을 벌인 사건은 단 3건 뿐으로, 지난 2000년 미시간주에서 학생 1명이 사망했고 2011년 텍사스주와 2021년 미시시피주에서도 학생들이 부상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말했다.

리드먼은 이어 6살 미만 어린이의 학교 총격 사고는 지난 2013년 테네시주의 한 학교에서 5살 학생이 오발 사고를 일으킨 것 한 번 뿐이지만 이 사건은 고의로 총격을 가한 것이 아니었고 다치는 등 피해자도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대니얼 웹스터 존스 홉킨스 대학 교수 역시 6살 아이가 학교에서 교사에게 총격을 가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라고 동의하면서도, “어린이들이 집 또는 다른 곳에서 장전된 총기에 접근해 의도치 않게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안타깝지만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뉴포트뉴스는 인구 약 18만5000명의 작은 도시지만 미국의 항공모함이나 다른 미 해군 전함들을 건조하는 조선소로 유명한 곳이다.

관련기사 6살 초등생, 말다툼 여교사에 총격∙중태(영상)

6살 초등생, 말다툼 여교사에 총격∙중태(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새 역사 쓴 ‘축구의 신’ 메시…역대 최다 17·18호골 ‘쾅!쾅!’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