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정보당국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발, 친우크라 단체가 배후”

우크라, 관련성 부인…사실로 확인되면 獨과의 관계 악화 불가피

2023년 03월 08일
0
Radek Sikorski MEP@radeksikorski

미국 정보당국은 지난해 발생한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발 사건 배후에 ‘친 우크라이나 단체’가 있다는 새로운 정보를 입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7일 보도했다.

노르트스트림 1·2 가스관은 러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는 주요 천연가스 공급 라인 중 하나로 지난해 9월 말 두 번의 강력한 폭발로 해저에서 가스가 대규모로 누출됐다.

가스관 폭발은 우연이 아닌 고의적인 폭발로 발생한 사건이라는 주장에 힘이 실렸지만, 폭발을 일으킨 세력이 확인된 적은 없다.

그러나 우크라이나가 가스관 사업 자체를 반대했고, 유럽으로 수출되는 천연가스가 러시아의 전쟁 비용을 충당하는 데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의심을 받기도 했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군 정보당국 관계자들은 자신들은 가스관 폭발과 무관하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다만 미국 관리들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나 우크라이나 정부 고위 인사들이 폭발 사건에 관련됐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가스관 폭발 배후는 ‘우크라이나와 가까운 세력’ 또는 ‘블라디미르 푸티 러시아 대통령의 적’이라고 명시됐을 뿐 구체적인 단체명은 언급되지 않았다.

미 정보당국은 가스관 폭발을 실행에 옮긴 인물들이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국적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관리들은 이들이 경험이 많은 잠수부의 도움을 받아 가스관에 폭발물을 설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한편 우크라이나가 가스관 폭발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날 경우 우크라이나와 독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에서는 노르트스트림 사업 중단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여론이 나빠졌다.

관련기사 노르트스트림1·2 연쇄 폭발·해저 가스 대규모 누출…사보타주 가능성

노르트스트림1·2 연쇄 폭발·해저 가스 대규모 누출…사보타주 가능성

관련기사 노르트스트림 폭발사건 CIA 공작  미 탐사전문 퓰리처상 기자폭로

“노르트스트림 폭발사건 CIA 공작” 미 탐사전문 퓰리처상 기자폭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宋 “鄭되면 대통령 레임덕” 鄭 “신천지 사태 해당행위” 金 “명청대전 끝내야”

선관위,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이재용·최태원, 샌프란 이어 이탈리아 구글캠프까지 ‘AI 동행’

삼성전자, 美브로드컴과 292조원 AI칩 동맹

미·이란 휴전협상 재개 가능성 … 유가 7% 하락, 주가 상승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확전? 철수? 이란전 탈출구 못찾는 트럼프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시애틀 푸드축제 총격 참사…3명 사망·4명 부상, 2살 아이도 피해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실시간 랭킹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