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토안보장관 “타이틀 42 종료 밀입국 절반 줄어”(영상)

2023년 05월 15일
0
🇺🇸ProudArmyBrat@leslibless

미국이 불법 입국 이민자를 즉각 추방할 수 있도록 했던 연방 공중보건법 타이틀 42 적용이 종료되면서 불법 이민 시도가 대폭 늘어날 것이란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현재까지는 오히려 불법 입국 시도가 줄어들었다고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부 장관이 밝혔다.

마요르카스 장관은 14일 CNN 인터뷰에서 “타이틀 42 적용이 종료된 후 지난 며칠 간 (불법 입국 시도) 숫자는 현저히 줄어들었다”며 지난 일주일과 비교했을 때 국경순찰대가 접촉한 불법 이민자 숫자는 “50% 감소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코로나 팬데믹 대응을 이유로 불법 입국 이민자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42호 정책을 도입했다. 하지만 해당 정책이 지난 11일 자정 만료되면서 기존처럼 8호 정책이 자리를 대신했다.

다만 바이든 정부는 “국경이 개방된 것이 아니다”며 이민자에 대한 강화된 통제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마요르카스 장관은 타이틀 42 종료 이후 남부 국경에서 국경순찰대가 접촉한 이민자는 지난 12일 6300명, 13일 4200명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정책 폐기 전 일주일간 국경순찰대는 매일 약 1만명의 이민자들과 접촉했다고 한다.

https://twitter.com/leslibless/status/1656826443815346176?s=20

미국 정부는 42호 정책 폐기 후에도 불법 입국 시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힌 것이 숫자를 감소시키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마요르카스 장관은 “남쪽 국경에 들어오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지극히 중요한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며 “누군가가 합법적인 길을 통하지 않는다면, 미국에서 추방되고 망명과 입국은 5년간 금지되며 형사 처벌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마요르카스 장관은 지난 11일에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우리 국경이 개방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싶다”며 “법을 어기거나 법적 근거 없이 국경을 통과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즉시 추방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남쪽 국경으로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은 이것을 명심해야 한다. (불법입국)브로커들은 사람이 아니라 오로지 이익만 생각한다”며 “삶과 재산을 미국행에 걸지 말라”고 당부했다.

미국 정부는 쿠바, 아이티,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출신자들의 경우 한달에 최대 3만명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미국내 재정적 후원자가 필요하다.

이 외에 미국 망명 신청자들은 국경을 넘기 전에 반드시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을 하도록 했다. 앱을 통한 신청은 하루에 1000명으로 제한 된다.

미국 정부는 불법 입국 시도 증가에 대비해 2만4000명의 국경순찰대 요원들과 1500명의 군 병력, 1100여명의 국경순찰 코디네이터들을 투입한 상태다.

관련기사 타이틀 42 종료 첫날, 이민자들 대거 국경 몰려(영상)

타이틀 42 종료 첫날, 이민자들 대거 국경 몰려(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NBA 우승 쓰레기통 훔친 여성…알고 보니 JP모건 직원, 해고

트럼프 말리는 참모가 없다 …트럼프 2기 백악관 더 폐쇄됐다

다저스, 이민 단속 피해 가족 지원 위해 110만 달러 기부

인앤아웃 못 먹는 뉴욕 한인 여성, 집에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화제

캘리포니아 고속철 계획 변경에 센트럴밸리 주민들 불만

LA 다운타운 노점상 폭행 용의자 체포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조폐국, 독립선언 250주년 기념 쿼터 출시

버몬트주, 파킨슨병 연관의혹 제초제 … 미 최초

AI가 전기요금도 올린다…美 데이터센터 붐에 물가 새 불씨

캐나다의 탈 미국 과시?…유로비전 송 컨테스트 참가

“의사들은 절대 손 안 댄다”…체중 증가·심장질환 부르는 식품 7가지

“한 번 충전하면 사흘 쓴다”…삼성·애플 허 찌를 ‘괴물 배터리폰’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