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총기난사 올들어 224건 6742명 사망

미국인 44% "총에 맞은 지인 있다" 응답

2023년 05월 15일
0

2023년 5월 14일 현재 총기 사망자 발생 현황 지도[gva 홈페이지]
텍사스에서 한인 가족 3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격 범죄가 또다시 벌어진 가운데, 조 바이든 행정부의 총기 문제 대응에 관심이 모인다.

미국 내 총격 사건을 추적하는 비영리기구 ‘총기 폭력 아카이브(GVA)’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2023년에만 무려 224건의 대량 총격(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총격으로 사망한 이는 6742명에 달했고, 부상자도 1만2606명 수준이었다. 십 대 사망자는 539명, 사망자 중 96명은 어린이였고 부상을 당한 어린이의 수도 229명에 이르렀다.

지난 주말 벌어진 텍사스 앨런 프리미엄 아웃렛 총격 사건의 희생자 중에도 어린이 3명이 포함됐다. 역시 현장에서 사망한 30대 한인 부부의 3세 아이도 포함돼 슬픔을 안겼다.

바이든 대통령은 사건 직후 성명을 내고 의회에 공격용 무기와 대용량 탄창 판매 금지 및 신원조회 강화 등을 담은 법안 제정을 촉구한 바 있다.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즉시 서명하겠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행정부가 의지대로 의회에서 법안을 통과시키고 총기 문제 해결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에는 기대가 크지 않은 분위기다.

총기 폭력은 이미 미국 사회에서는 고질적인 문제가 된 지 오래다. 2017년 퓨리서치센터가 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무려 44%가 총에 맞은 지인을 뒀다고 응답한 바 있다.

아울러 같은 조사에서 미국인 네 명 중 한 명(23%) 꼴로 누군가가 총을 사용해 자신 또는 가족을 위협하거나 겁박한 적이 있었다고 응답했다. 그만큼 총기 범죄가 미국 사회에 만연하다는 얘기다.

실제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총기 난사 사건은 꾸준히 일어났다. 18세 청소년이 범인이었던 텍사스 유밸디 롭 초등학교 총격, 버지니아 월마트 총격, 콜로라도 성소수자 나이트클럽 총격 등이다.

바이든 행정부 들어 18~21세 총기 구매 희망자의 신원조회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의 초당적 총기 규제 법안이 이미 통과된 바 있지만, 실제 총기 폭력을 줄이는 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를 받았을 뿐이다.

잇따른 총기난사 비극 & 속수무책& 일상 된 총격 정치권 무덤덤

잇따른 총기난사 비극 “속수무책”…일상 된 총격 정치권 무덤덤

미국 정치권에서 의미 있는 총기 규제 법안이 통과되기 어려운 배경에는 전미총기협회(NRA)의 로비력이 있다.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에 본부를 둔 NRA는 막대한 자금력으로 미국 정계에 영향을 미친다.

NRA의 정확한 회원 수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대략 300만~500만 명 정도로 거론된다. BBC에 따르면 지난해 NRA가 걷은 회원비만 무려 9700만 달러(약 1294억5000만 원)로 추산된다.

2021년 기준 NRA가 지출한 로비 자금은 420만 달러(약 56억 원)에 이르며, 그들이 매년 개최하는 연례 총회에는 유력 정치인들이 번갈아 모습을 드러낸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표적이다.

지난 4월 연례 총회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 외에도 공화당의 차기 대선 유력 주자인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참석해 총기 소지를 정당방위로 규정한 바 있다. 역시 공화당 대선 잠룡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하원은 지난해 11월 중간선거를 통해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의사 결정의 키가 넘어갔다. 바이든 행정부와 민주당이 강력한 총기 규제 법안을 추진하는 데 큰 걸림돌이 생긴 셈이다.

이번 텍사스 앨런 아웃렛 총기 난사 이후 바이든 대통령은 “총기 산업계가 그들 생산품이 만들어내는 해악을 책임지도록 하자”라고 했다. 그러나 현실은 마냥 녹록하지만은 않아 보인다.

관련기사 “미국인 5명 중 1명, 가족 총기 사망 경험 있어”

“미국인 5명 중 1명, 가족 총기 사망 경험 있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완수사 폐지, 지옥문 열려”..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폭력사태”

이웃케어클리닉, 8월 5일 무료 건강검진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FT “이재명 정부, 코스피 폭락에 역풍…지지율 최저”

이정후, MLB 통산 2번째 멀티포…개인최다 8홈런 타이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유타주 산불 급속도로 확산…진화 안돼 주민 대피령

“내 진짜 지지율은 역대 최고”…트럼프, 최저 지지율 속 ‘황당 주장’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LA 반 ICE 시위 중 순찰차 방화·스쿠터 투척 … 37개월형

사막에 대규모 비밀 마약제조공장 … 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 적발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