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경순찰대 구금 8세 아동 사망.. 병원이송 거부, 9일 방치

2주일 새 17세 소년 이어 두번째 어린이 사망.. 호흡곤란 등 지병 호소에도 9일간 방치

2023년 05월 21일
0

국경순찰대 요원[국경순찰대 홈페이지 캡처]
국경수비대에 의해 텍사스주 국경에서 구금 중 지난 주 사망한 온두라스 이민가족의 8세 여아의 어머니가 “아이가 온 몸의 뼈가 아프고 숨도 쉬지 못하며 걷지도 못한다”고 수비대원들에게 여러 차례 병원 이송을 부탁했지만 거절 당했다고 19일 밝혔다.

텍사스주 할링겐의 국경수비대원들은 아이가 독감 판정을 받은 것일 뿐 병원 치료는 필요없다고 말했다고 엄마 마벨 알바레스 베네딕스는 AP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흐느끼며 말했다.

하지만 그들은 아이가 심장병과 겸상적혈구 빈혈증 등 지병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이 내 딸을 죽였다. 하루와 반나절 동안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방치했다.  아이가 울며 목숨을 구걸하는데도 그들은 이를 무시하고 아무런 조처도 취해주지 않았다”고 베네딕스는 말했다.

딸은 모녀가 국경수비대에 의해 구금된지 9일째 되는 17일에 수용소 안에서 숨졌다.  원래 법률상 이 곳에서는 72시간 억류는 금지되어 있었지만, 그 규칙은 그 곳이 평소에 비해 너무 이민들이 몰려 바쁜 탓에  쉽게 위반했다.

이 번 사건은 벌써 2주일 동안 두 번째로 어린이 이민이 죽은 사건이어서 미국 정부가 국경지대에 몰려드는 불법이민의 수용과 처리 과정에서 현장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국경수비대가 소속된 기관인 세관국경보호국(CPB)의 로데릭 카이스 대변인은 이 아동사망 사건이 현재 공개 수사 대상이므로 거기에 대해서 언급할 수 없다는 처음의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CBP발표는 아이가 할링겐의 이민 수용소에서 “의학적 비상사태”에 빠졌으며 그 날 나중에 병원에서 운명했다는 것에 그쳤다.

비영리 단체인 이민아동인권센터의 제니퍼 나그다 기획부장은 ” 어떤 부모도 아이에 대한 기본적인 치료를 구걸하거나,  중요한 생사의 고비에 시한을 넘겨 아이가 숨지는 모습을 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20일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바이든 행정부가 국경에 “이민환영 센터”들을 신설해서 이민당국 관리들이 아이를 데리고 있는 가족들을 우선적으로 처리하게 하고 시민단체들이 그들에게 음식과 옷가지, 의료 돌봄을 제공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스쿠벌, 다저스 데뷔전 6이닝 2실점…다저스는 시즌 최다 5연패

라구나비치 앞바다에서 친구와 수영하던 24세 남성 익사…신원 확인

리니지 “보일하이츠 화재 정화에 최대 1억 달러 투입”…부패 식품 80% 제거 완료

트럼프 방문 앞둔 골프장서 권총 소지 남성 체포…대테러 합동수사 착수

일주일 사용도 길다…주방 수세미 교체 주기 “하루가 정답”

차량 운반 트레일러, 파노라마시티 아파트 돌진…운전자 의료 응급상황 추정

차량, 타자나 공공도서관 돌진…다행히 인명 피해 없어

[클로즈업 필름]오디세우스 놀런의 인간이 되다 ‘오디세이’

엔젤레스 국유림서 방울뱀에 물린 등산객 헬기 구조…당국 “위성 위치통신 장비 휴대해야”

오렌지시,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집중 단속…8곳에 총 24만 달러 과태료 부과

치폴레, 살모넬라 집단감염 조사에 일부 매장 할라피뇨 사용 중단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美 기업, 황당 채용 조건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트럼프, 오늘 LA 방문 … 랜초 팔로스 버디스 모금행사 참석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