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경은 음란하고 폭력적” 유타 초중학교 서가서 성경 제외

한 학부모 풍자적 의도로 민원 제기…위원회 받아들여..텍사스-미주리도 서가 목록서 제외

2023년 06월 03일
0
Photo by Aaron Burden on Unsplash

유타주 내 한 교육구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도서관에서 성경을 없애기로 했다. 성경의 일부 구절에 음란하고 폭력적인 내용이 들어있다는 학부모 민원 때문이다.

2일 AP통신 등은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북쪽에 있는 데이비스 카운티 교육구는 최근 초등학교와 중학교 도서관의 도서 목록에서 성경을 제외했다고 보도했다. 약 7만2000명의 학생이 이 교육구에 포함돼 있다.

다만 고등학교 서가에서는 성경을 그대로 두기로 했다.

보수성향 커뮤니티 소속 교사,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교육구 위원회는 성경을 학교 도서관에서 없애야 한다는 한 학부모 민원을 접수한 뒤 퇴출 결정을 내린 것이다.

이런 사태는 교실에서 성과 폭력이 언급되는 것을 반대하는 보수 성향 학부모단체 ‘학부모연합‘이 여러 학교 이사회와 주의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운데 일어났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부모연합의 움직임에 반발해 가장 보수적인 성경에도 폭력적인 내용이 포함됐다고 주장하며 풍자적인 의도로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교육구는 이런 민원을 받아들여 성경을 서가에서 퇴출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결정으로 이 지역에서 영향력이 강한 모르몬교 경전이 다음 퇴출 상대가 될 것이라는 예상도 제기된다.

데이비스 카운티 교육구 대변인 크리스 윌리엄스는 “누군가 모르몬 성서에 대한 검토 요청을 제출했다”면서 “그 정확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내 학교들이 성경을 서가 목록에서 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해 텍사스와 미주리주 일부 교육구도 성차별, 폭력 등 부적절한 내용 포함 등 이유로 성경을 서가 목록에서 임시 제외한 적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번 주 두 번째”…또 ‘비상벨’ 코스피 검은 금요일

“왜 떨어지냐고요? 그냥”…이유 없는 폭락장 개미들 ‘멘붕’

베네수, 235명 사망 속 추가 피해 우려…1주내 여진 99%

트럼프 지지 일부 우익도 변했다…”이란, ‘악의 축’ 아닌 공존 국가”

트럼프 말리는 참모가 없다 … 2기 백악관 더 폐쇄됐다

캘리포니아 고속철 계획 변경에 센트럴밸리 주민들 불만

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풀러튼 참전기념비서 개최

35세 미만 미국 성인 2,520만명, 부모 집에 산다…역대 최다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이정후, 사흘 연속 장타 폭발…만루서 싹쓸이 3루타

공터서 필로폰 800파운드 무더기 발견…불법투기 조사 중 대규모 마약 적발

다저스, 이민단속 피해 가족 지원 약속 이행 …110만 달러 기부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7~9월 학기 수강생 모집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