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블링컨 “월북 미군 고문 우려…소재 파악 원해”

"北 도발과 中 무능, 한미일 협력 강화할 뿐" 주중대사 등 이메일 해킹에 "中 측에 우려 표명"

2023년 07월 22일
0
토니 블링컨 장관이 21일(현지시간) 2023 애스펀안보포럼 대담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국무부 유튜브 캡처) 2023.07.21.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에 억류됐다가 석방 이후 사망한 자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사례를 들어 월북 미군 트래비스 킹의 안위에 우려를 표했다.

블링컨 장관은 21일(현지시간) 2023 애스펀안보포럼 대담에서 웜비어 사례를 토대로 트래비스 킹의 고문 여부를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과거 북한이 억류한 이들에게 했던 대우를 바탕으로 확실히 우려가 있다”라고 말했다.

버지니아대 경영학부 소속 대학생이던 웜비어는 지난 2016년 북한 여행 중 억류돼 2017년 6월 석방됐다. 그는 석방 당시 혼수상태로, 미국에 돌아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

블링컨 장관은 “킹 이등병과 관련해서는 불행히도 더 공유할 정보는 없다”라면서도 “우리는 그의 안위를 매우 우려하고 있으며, 그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북한과 소통하고 있다”라며 “지금 시점에서는 더 알려줄 만한 정보가 없다”라고 했다.

북한의 핵·미사일 역량에 관해서는 “우리는 북한 측과 소통해온 채널이 있고, 행정부 출범 첫날부터 전제 조건 없이 핵 프로그램에 관해 협상할 준비가 됐음을 명확히 했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이런 메시지를 몇 차례에 걸쳐 보냈다”라며 “(하지만) 응답은 미사일 발사에 이은 또 다른 미사일 발사였다”라고 발언, 북한 측에서 응답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런 상황에서 자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파트너십을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며 “일본, 한국과의 동맹은 더욱 강화하고 심화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 자신과 동맹·파트너를 방어할 수 있으며 북한으로부터의 어떤 공격도 억제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추가 조치를 취해 왔다”라고 했다.

이어 “북한으로부터의 반복된 도발은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하는 미국과 한국, 일본의 노력을 굳건하게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북한과의 현안 해결을 위한 중국의 노력을 두고는 “이는 내 중국 카운터파트와 직접적으로 나눈 대화”라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특히 북한의 핵 협상 복귀를 위한 중국의 역할을 거론, 자신이 중국 측에 “당신에게는 (북한을 상대로) 고유의 영향력이 있다고 믿으며, 더 나은 협력을 위해 이를 활용하기를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했다.

그럼에도 중국이 협력하지 않을 경우를 두고는 “중국을 겨냥하지 않은 조치를 계속할 수 있다”라며 향후 한미일 협력 강화 등을 거론했다. 블링컨 장관은 “중국은 이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미일 삼자 관계는 여러 행정부를 거쳐 증진해 왔다”라며 북한의 도발과 이를 해결하는 데 있어 중국의 무관심이 향후 삼자 관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어지리라고 했다.

한편 이날 대담에서는 중국 기반 해커들의 미국 정부 기간 해킹 관련 질문도 나왔다. 특히 니컬러스 번스 주중 미국대사와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이메일 계정이 노출됐다는 의혹에 관해 질문이 있었다.

블링컨 장관은 “특정 사건에 관한 직접적인 영향은 말할 수가 없다”라면서도 “해당 사건은 기밀이 아닌 시스템에만 영향을 미쳤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영향을 판단할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해당 사건을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즉각 보고했으며, 보호·방어 조치도 취했다고 했다. 이와 함께 중국 카운터파트에 자국 정부 및 기업, 시민을 겨냥한 활동에 관한 깊은 우려를 제기했다고도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나토, 美 침략 공모했다”…이탈리아·루마니아 정조준

베네수 최대 7.5 연쇄 강진…USGS, “사망자 최대 10만명” 추산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조사

트럼프 면전서 고성 삿대질 … 캐시디 상원의원, “4주라던 전쟁 4개월째”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 17일 통합

이란 때리자던 美우파도 흔들렸다…젊은 보수층 전쟁보다 협상

17개 주, 캘리포니아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전국 기업에 부당한 규제”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임박 … 7월3일 뉴욕 결혼 유력

북가주서 86년만에 강진, 규모 5.6… 물건들 날아가

미국의 민주사회주의 새 바람…논란도 커진다

5월 신축 주택 판매 58만채·7.3%↓…” 4개월 만에 최저수준”

‘손흥민 응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수비선 팀 구한 슈퍼캐치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