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최저임금 치솟자 나타난 현상…’원격 필리핀 알바’ 등장

뉴욕주, 이런 고용 모델도 합법으로 판단

2024년 04월 22일
0

최저임금이 16달러가 되자 뉴욕에서는 영상으로 손님을 응대하는 필리핀 노동자가 등장했다.[James Hsieh@JamesHsiehtw]
최저임금이 16달러인 뉴욕에서 ‘원격 알바생’이라는 새로운 대안이 등장했다.

최근 뉴욕타임스(NYT), 뉴욕포스트(NYP) 등은 뉴욕 도심에 있는 식당들이 원격으로 손님을 응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직원들은 화상 연결을 통해 손님들의 결제를 돕는다.

뉴욕의 한 치킨집에서 원격으로 근무 중인 파이(33)는 필리핀에 거주하고 있다. 파이는 NYP와 인터뷰를 통해 “손님과 직접 마주하지 않았음에도, 손님들은 넉넉한 팁을 남긴다”며 “내 일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필리핀의 최저임금은 3.75달러. 뉴욕주 최저임금의 4분의 1 수준이다. 뉴욕 내 물가와 임대료가 치솟는 가운데 식당들은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 필리핀의 원격 알바생들은 비록 12시간의 시차가 있더라도 손님들이 주는 팁 덕에 ‘원격 알바생’들은 자국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 큰 돈을 벌 수 있다.

뉴욕주 대변인에 따르면 이러한 고용 모델은 합법이다. 뉴욕주의 최저임금법은 ‘뉴욕주에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근로자에게만 적용된다.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뉴욕주의 최저임금 인상을 주장하는 한 비영리 노동 단체는 “외국에 일을 아웃소싱(제삼자에게 일을 위탁하는 것)하는 방법은 업계의 임금을 극적으로 하락시킬 수도 있다”라고 했다.

NYT에 따르면 뉴욕시 내 패스트푸드점은 이미 인력 부족을 겪고 있다. 뉴욕시의 패스트푸드점 직원 수는 팬데믹 전인 2019년 9.23명에서 2022년 8.5명으로 감소했다.

‘원격 알바생’이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스타트업 창업자인 브렛 골드타인(33)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라며 “앞으로 디스토피아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화면 뒤에 있는 필리핀 여성이 포스기를 제어하고 있지만, 6~12개월 후에는 이 여성이 똑같은 일을 하는 AI가 등장할 수 있다고 믿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유재석에게 혼쭐 나고 사과

‘중국 조공질서’ 부활하나 … 달리오의 경고 “세계는 미국 아닌 중국 중심 재편 중”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4천명 탈퇴 … ‘과반노조’ 지위 무너지나

‘8시간 풀타임 근무’ 휴머노이드 등장…물류업계 ‘술렁'(영상)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실시간 랭킹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미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