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학생비자 거부율 35%, 10년 내 최고치 … “미국 유학 장벽 현실화”

트럼프 행정부 심사 강화 여파…출신국 따라 최대 90% 거절 ‘불균형 심화’

2026년 04월 15일
0
Photo by Francisco Delgado on Unsplash

미국 유학생 비자 거부율이 35%까지 치솟으며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자 심사 강화와 추가 검증 절차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유학생 유입 감소와 교육 경쟁력 약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일 뉴스위크 보도에 따르면, 국제교육업체 쇼어라이트(Shorelight) 분석 결과 2025년 F-1(유학생) 비자 거부율은 35%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31%에서 상승한 수치로, 2015년 이후 10년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 수치는 미 국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됐으며, 같은 시기 유학생 등록 감소와 맞물려 비자 거부가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다.

인도는 2025년 비자 거부율이 61%로 급등했으며, 아프리카 지역은 평균 64%에 달했다. 일부 국가에서는 거부율이 90%를 넘는 사례도 확인됐다. 반면 유럽은 약 9%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보고서는 “학생의 입국 가능성이 학업 능력이나 재정 능력보다 출신 국가에 더 크게 좌우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며 “이는 미국 비자 시스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변화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강화와 맞물려 진행됐다. 2025년부터 미 대사관은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일시 중단하거나 축소했고, 신청자의 소셜미디어 검증을 확대하는 등 심사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이후 추가적인 신원 검증 절차와 비자 취소 사례까지 이어지면서 유학생 환경이 전반적으로 위축됐다는 평가다.

미 국무부는 이에 대해 “비자 발급은 권리가 아닌 특권이며,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거부율 상승이 장기적으로 미국 대학의 국제 경쟁력과 유학생 다양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르무즈 마침내 열렸다 … 호르무즈 봉쇄 종료 선언

종전 급물살 … 트럼프, “이란이 모든 것에 동의했다”

테슬라 10대 소녀 시신사건 … 유명가수 살인혐의 체포

“교황 저격하더니…” 프랑스 극우 르펜까지 ‘트럼프 손절’

“교황이 이란 핵 용인?” 트럼프 또 거짓말 망신 … CNN 즉각 반박

미-이란 2차 협상 ‘시험대’ 오른 밴스 … 트럼프 “실패 땐 밴스가 책임”

트럼프 리스크에 흔들린 미 국채 … ‘SSA 달러 채권’, 새 안전자산

S&P500 사상최고에도 체감경기 ‘최악’ … 트럼프 ‘나 홀로 낙관론’

“트럼프, 불법보다 합법 이민 더 막았다” … 카토 연구소 분석

“폭군들이 세계 파괴” 직격 .. 트럼프, 카톨릭 아동예산 중단

트럼프, “이란 20년 핵무기 포기 동의 … 합의되면 파키스탄 간다”

레오 14세 교황, “하나님 이용하는 자들에 화 있을진저”

인생 영화·드라마, 끝내 갖는다…불붙은 대본집 시장

송성문, 부상자 명단 해제 후 트리플A 잔류…미뤄진 빅리그 데뷔

실시간 랭킹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시민권도 별 따기 되나?” 승인 54% 급락 … 가족이민 거절 78% 폭증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얼어붙은 LA 주택시장 ‘거래절벽’ … “회복 쉽지 않다”

LA서만 하루 1,100명씩 메디캘 탈락 … 저소득층 의료안전망 ‘급속 붕괴 중’

샌디에고 실종 14살 소녀, 샌타아나 모텔서 발견 ‘경악’

“15년 방치 ‘마약소굴’ 드디어 정리” … 시정부 개입 ‘만시지탄’

[이런 일도] 곰 탈 쓰고 롤스로이스 부쉈다 … ‘가짜 곰’ 보험사기 들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