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료비에만 450억 달러 더 쓴 미국, 오일쇼크에 경제양극화 커져

저소득층, 유가 급등 따른 인플레에 압박 고소득층, 에너지주·기술주 수혜에 소득↑

2026년 05월 17일
0
Photo by Ingo Joseph: https://www.pexels.com/photo/silver-and-yellow-fuel-pump-188024/

중동 사태로 인해 미국 내 경제적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고 17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분석했다. 저소득층은 연료비에 허덕이는 반면, 고소득층은 에너지주 투자로 막대한 이득을 얻고 있었다.

WSJ이 석유가격정보서비스(OPIS) 등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국인들은 이란과의 전쟁 기간 휘발유와 경유 구매에 전년 동기 대비 약 450억 달러(67조7520억원)를 추가 지출했다.

연료비 부담은 계층별로 불균형하게 나타났다. 저소득층은 인플레이션에 경제적 압박이 커진 반면, 고소득층은 에너지·기술주 상승 수혜로 소비와 자산이 늘고 있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중·고소득층의 항공·숙박·관광 지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저소득층은 관련 지출을 줄였다.

이사벨라 웨버 매사추세츠 대학교 경제학 교수는 “미국의 소득 계층을 살펴보면, 현 상황에서 이익을 얻는 것은 최상위 부유층뿐”이라며 “대다수 국민은 이득 없이 더 큰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웨버 교수는 오일 쇼크가 일종의 ‘부의 재분배’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유가가 올라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막대한 수익을 거뒀고, 수익 가운데 약 절반이 상위 1% 부유층에게 돌아갔다.

실제로 올해 S&P500 에너지 섹터는 약 32% 오르면서 주주들의 인플레이션 부담을 상쇄하는 역할을 했다. 셰일 혁명의 황금기가 끝났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미국 기업들은 다시 반사 이익을 누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재 미국 연료비가 2022년 최고치보다 낮으며, 소비자들이 주유에 지출하는 소득 비중도 줄었다고 반박한다. 올해 다양한 공제 혜택으로 세금 환급액이 늘어난 점도 생활비 부담을 줄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팬시온매크로이코노믹스의 수석 경제학자 올리버 앨런은 “5월부터는 환급 효과가 급감하면서 소비자들이 연료비 부담에 훨씬 더 취약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JP모건 역시 휘발유 가격이 현재 수준으로 올해 내내 유지될 경우, 미국인들이 전년보다 1720억 달러를 추가 지출해야 할 것으로 관측했다.

뉴욕연방준비은행의 경제 자문하는 맥심 핀코프스키는 고소득 운전자들의 연료 소비가 전쟁 이후 큰 변동이 없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는 고소득층조차 소비를 줄였던 2022년과는 다른 양상이라고 해설했다.

그는 “2022년과 비교할 때 가장 큰 차이점은, 오늘날 고소득 가구의 자산, 특히 금융 자산에서 비롯된 순자산이 훨씬 더 많다는 점”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젠슨 황, ‘반도체’부터 ‘로보틱스’까지 한국과 동맹 “글로벌 AI 판도 흔든다”

“이민서류 작성 무료로 도와드립니다”…LA한인회 이민서비스 출범

선관위 신뢰도 27%…국민 10명 중 7명 “신뢰하지 않는다”

“이재명을 윤석열에 빗댄” 민주당 대변인, 결국 사퇴

“트로이 목마 작전” 웨스트레이크 이민단속 공포,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재명 지지율 11.7% 폭락, 50%선 무너져 … 첫 데드크로스

[석승환의 MLB] 태극마크의 기억 — 셰이 위트콤, 빅에이에서 마주치다

이정후, 한국인 빅리거 최장 17G 연속 안타 신기록…타율 0.335 단독 2위

‘차량 추격전’ 경관, 가슴에 총탄 명중 … 방탄조끼가 목숨 구해

자율주행 트럭, 물류현장 투입 본격화 … 펩시, 무인트럭 수십 대 투입

코스트코, 커클랜드 인기 상품 가격 인하…최대 10달러 내려

식스플래그, 넛츠베리팜 신규 멤버십 출시…월 구독 방식으로 전국 테마파크 이용

월드컵 앞두고 사기 급증 경고…가짜 티켓·피싱 사이트·무허가 택시 기승

제이지, 데뷔 30주년 기념 투어 개최…10월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

실시간 랭킹

한인 약사 부부 나란히 연방 기소 … 남편은 옥시코돈 위조 처방전, 부인은 시민권 사기 혐의

LA 시장선거 역전극에 트럼프 격분, “부정선거” 주장

[화제] 모르는 사람 결혼식 돈 내고 간다…’하객 매칭’ 서비스 등장

종전 물 건너갔나 … 아파치 헬기 격추에 이란 공습 개시

귀화 이민자 대상 시민권 박탈 본격화 … 추방위해 모든 수단 동원

정경호·최수영, 14년 열애 마침표 …”좋은 동료로”

트럼프 취임 후 아시안 이민자 체포 7배 폭증 … 아시안계 커뮤니니 ‘공포 확산’

소파베드 갇힌 81세 노모, 끝내 숨져 …두 딸 살인 혐의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