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묘하게 닮았네” … ‘트럼프 물소’ SNS서 화제

2026년 05월 19일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닮은 희귀 물소가 방글라데시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라베야 아그로 농장 페이스북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닮은 희귀 물소가 방글라데시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인디펜던트지 등 외신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나라양간지(Narayanganj)의 한 농장에서 사육 중인 약 700㎏짜리 백색증 물소가 트럼프 대통령을 닮은 외모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물소는 머리 위에 난 황금빛 털 때문에 ‘도널드 트럼프’라는 이름이 붙었다. 현지 주민들은 SNS에 올라온 영상을 공유하며 “헤어스타일과 얼굴 구조가 트럼프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농장 주인 지아우딘 므리다는 약 10개월 전 라지샤히(Rajshahi)의 가축 시장에서 이 물소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동생이 머리 털을 보고 장난삼아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였다”며 “백색증 물소는 대체로 온순하고 자극받지 않는 한 공격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물소를 보기 위해 농장을 찾는 방문객도 늘고 있다. 한 여성 방문객은 현지 매체 프로톰 알로(Prothom Alo)에 “페이스북에서 사진을 봤을 때 정말 도널드 트럼프와 똑같아 보였다”며 “얼굴 구조와 헤어스타일까지 트럼프와 닮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이 물소는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매우 차분하고 예의 바른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방문객 밈은 “처음에는 과장된 이야기인 줄 알았지만 실제로 보니 이름이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농장 측에 따르면 해당 물소는 하루 네 차례 목욕하고 옥수수, 대두, 밀기울 등을 먹으며 특별 관리를 받고 있다. 이미 생체 중량 기준 1㎏당 550타카(약 6743원)에 판매가 완료됐으며, 조만간 새 주인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한편 나라양간지에서는 또 다른 백색증 물소인 ‘베냐민 네타냐후’도 관심을 받고 있다. 몸무게 750㎏이 넘는 이 물소는 기분에 따라 크게 콧김을 내뿜고 관리인에게 돌진하는 공격적인 성향을 보여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의 이름을 딴 별명이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셰리프국 내부 ‘갱단’ 실태 규명 착수…수십 년 의혹 수면 위로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불길 속 요양원 뛰어든 경찰 … 글렌데일 화재 ‘대참변’ 막았다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 … 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라하브라 하이츠 ‘팔로스 산불’ 주택 덮쳐…2채 전소·2명 부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맥라렌 두 동강 나 불길 … 유명 카 인플루언서·22세 여성 참변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AI 빚투’ 오라클, 2만1000명 이어 추가 감원

[분석] ‘거액 투자 유치’오픈AI·앤트로픽, 이제 “AI 늦추자” … 속내는?

“구글 팔고 ‘이 주식’ 샀다”…돈나무 언니 베팅한 AI 수혜주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트럼프가 준다던 ‘5천달러’…대통령 혼자서는 못 준다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