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독성 거품 떠다니는 갠지스강

2023년 11월 09일
0

인도의 수도 뉴델리가 도시 전역에 퍼진 스모그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뉴델리 인근 갠지스강에는 유독성 거품이 두터운 층을 형성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갠지스강에 하수와 산업 폐기물이 섞인 하얀 거품이 강의 지류인 야무나강 일부 구간을 덮었다. 현지 언론은 강한 돌풍이 강 위에 떠 있는 거품을 날려 인근 도로에까지 쌓여 있다고 전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 독성 거품에는 많은 양의 암모니아와 인산염이 함유되어 있어 호흡기 및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최근 뉴델리에서는 심각한 환경 오염으로 200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병에 걸렸고 일부 학교와 회사들은 문을 닫았다.

인구 밀도가 높고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델리 인근 지역의 강이 가장 심각하게 오염된 것으로 분석됐다. 인도 정부 조사단에 따르면 수도 뉴델리는 갠지스강 전체 길이의 2%밖에 접해있지 않지만 전체 오염의 약 76%를 차지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야무나강의 일부 구간은 처리되지 않은 산업 폐수와 생활 하수로 인한 독성 화학 물질 등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강의 곳곳에 독성 거품과 플라스틱 쓰레기가 쌓여있으며 강물 또한 어둡고 진흙탕처럼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광경을 야무나강에서 흔히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주민들은 물에 독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수로 이 물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힌두교 신자들이 두꺼운 거품에 둘러싸여 강에서 의식을 행하는 모습도 종종 포착된다. 태양신 수리아에게 바치는 축제인 ‘차트 푸자’에서는 매년 많은 사람이 야무나강에 모여 목욕한다.

웹툰 작가 기안84는 방송 프로그램 ‘태계일주 시즌2’에서 갠지스강의 물을 직접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수도 뉴델리에서는 건강에 위험할 정도의 스모그가 발생해 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지고 야외 공사 작업이 중단되는 조처가 내려졌다. 스위스 대기질 측정업체 ‘아이큐에어(IQAir)에 따르면 뉴델리의 대기질 지수(AQI)는 517을 기록해 이번 주 세계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도시로 선정됐다. 가장 오염이 적은 도시로 선정된 노르웨이 오슬로의 AQI 지수는 3에 불과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오늘 발사

트럼프,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지시…”향후 6~12개월간 완료”

카타르가 트럼프에 선물한 호화전용기 여름부터 사용

NYT, “엡스타인 유서 있다 … 뉴욕 법원 금고에 봉인 중”

“유가 상승 5월부터 본격화”…최악상황 땐 70% 더오른다

‘자금난’ 저가 스피릿 항공, 오늘 운행중단 … 폐업절차 돌입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제이슨 오 건강칼럼] 세월의 계급장 ‘얼굴 주름’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전 ‘종전 선언’ … “적대행위 이미 종료”, 60일 규정 우회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과일·채소 많이 먹었는데 ‘폐암’ 위험 증가?

LA 문화지도 다시 쓴다…루카스 박물관 9월 개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