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형제라니?

"러 침략으로 양국 형제 신화 무너져"

2022년 04월 13일
0
AZ Military News@AZmilitary1 트위터 동영상 캡처

우크라이나가 1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발언에 실망감을 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제노사이드'(집단학살)를 저질렀다는 표현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올레 니콜렌코 우크라이나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 지도부의 노골적 발언과 러시아군의 범죄 행위에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인에 대한 제노사이드를 인정하지 않아 실망”이라고 밝혔다고 우크라이나 국영 매체들이 전했다.

제노사이드는 특정 집단을 대량 학살해 말살하려는 행위를 말한다. 우크라이나 곳곳에선 러시아군의 민간인 집단학살 정황이 드러났다.

니콜렌코 대변인은 “객관적으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역사적으로 가깝지만 양국민이 두 형제라는 신화는 2014년 (러시아의) 크름반도 점령과 돈바스 침략 이후 무너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더니 러시아 ‘형제’들이 러시아어 사용 인구를 보호하겠다고 와서는 8년간 우크라이나인 1만4000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니콜렌코 대변인은 지난 2월 우크라이나 도시에 러시아의 첫 번째 미사일이 날아들었을 때 양국이 형제라는 신화가 완전히 산산조각났다고 강조했다.

그는 “형제같은 사람은 아이들을 죽이고, 민간인을 총으로 쏘고, 여성을 성폭행하고, 노인을 불구로 만들고, 다른 형제의 집을 파괴하지 않는다”면서 이제는 양국의 ‘형제 간 유대’를 말할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앞서 러시아에 대한 우크라이나 제노사이드 표현 사용과 관련해 “그런 표현에 신중해야 한다. 양국민은 형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군이 전례 없는 전쟁범죄를 자행하고 있다고 재차 비판하면서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언사를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 등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놓고 제노사이드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