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 3.0→1.7% 낮춰 “침체 위험”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6개월 만에 1.3% 하향 조정 고물가·고금리 성장세 제동…러·우크라 전쟁 등 악재

2023년 01월 10일
0
World Bank@WorldBank 11h Official A sharp, long-lasting slowdown is expected to hit developing countries this year. The global economy is projected to grow by just 1.7% in 2023.

 

올해 세계 경제가 경기 침체 가능성이 커지면서 최근 30년간 3번째로 낮은 1.7% 성장에 그칠 것이란 어두운 전망이 나왔다. 고물가와 주요국 통과 긴축 기조에 따른 고금리가 지속되고, 투자 감소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악재가 성장세에 제동을 걸 것으로 보인다.

11일 세계은행(WB)이 발표한 2023년 1월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올해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은 1.7%로 지난해 6월 전망(3.0%) 대비 1.3%포인트(p) 하향 조정했다.

지난 30년간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침체에 이어 세 번째로 낮은 성장률이다.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별도로 발표하지 않았다.

이번 전망은 주요 국제기구가 예상한 올해 세계경제전망률 중 가장 낮은 수치다. 앞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2%(2022년 11월22일), 국제통화기금(IMF)은 2.7%(2022년 10월11일)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급격한 통화 정책 긴축으로 선진국은 0.5%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 인한 파급효과로 신흥·개도국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재정 여건이 악화해 올해(3.4%)와 비슷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세계은행은 미국의 올해 성장률은 0.5%로 전망했다. 고물가, 높은 금리와 세계적인 침체가 미국 기업과 소비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확산이나 우크라이나 전쟁 악화 여부도 변수다.

유럽은 중국 경제 약화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됐다. 유럽연합(EU)의 경제는 지난해 3.3% 성장한 후 올해 정체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의 성장률은 기존 전망보다 1%p 하향 조정한 4.3%로 예측했다.

개발도상국은 올해 지난해와 같은 3.4%의 성장률이 예상됐지만 이는 2021년(6.7%)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세계은행은 올해 세계 경제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이후 3년 만에 다시금 경기 침체 위험에 노출될 것으로 보여 하방리스크 관리를 위한 국제공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주요 선진국의 추가 긴축으로 글로벌 금리가 상승하고, 신흥·개도국 금융 취약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성장 둔화와 러·우크라 전쟁 등 지정학적 갈등, 기후 재해 등도 경기침체 확산과 불황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따라서 경기 침체 위험 회피와 채무 부실화 방지에 중점을 두고, 통화 정책 협의, 취약계층 지원, 개도국 부채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 소멸 위기’ 우크라, 군인들 정자 냉동보관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LA한국교육원, 설날 맞아 ‘뿌리교육’ 전통문화 수업

LA Zoo 음력 설 축제 …붉은 말의 해 맞아 2월 21·22일

ICE 검문 피해 달아나던 차에 치여 현직 교사 사망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캘리포니아, 테슬라 판매정지 보류…‘자율주행’ 허위광고 시정 판단

머스크, 태극기 휘날리며 “테슬라에 합류하라”…한국인 인재채용 독려

‘반칙이잖아” 노부부 말다툼이 20명 집단 난투극 … 최고 15년형 위기

[화제] 맨해튼 빌딩 숲의 ‘귀빈’…야생 칠면조 ‘아스토리아’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뚱뚱한 화요일” 뉴올리언스, 마르디 그라스 축제 성황

손흥민 1골 3도움·부앙가 3골…LAFC, 에스파냐 완파

LA 남성, 반ICE 시위 중 투석, 연방요원 폭행 .. 20년형 가능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챗GPT 불매운동 ‘큇GPT’ 확산…”70만명 보이콧 선언”

[사연] “LAPD가 깨운 사랑” … 밸런타인데이 새벽 한인타운 세레나데 소동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진단] LA서 연봉 10만 달러는 “겨우 생존” 수준 … 세후 실질가치 6만 6천 달러에 못 미쳐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아이스하키 경기 중 학생가족 향해 총기난사 … 고교생 아버지 자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