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사망자 하루 만에 4000명 육박

"추가 붕괴 가능성 고려하면 사망자 급격히 늘어날 것"

2023년 02월 06일
0
vanessa beeley@VanessaBeeley·23h #Syria #Turkey torn apart by one of the strongest earthquakes in history of region. Just some images of this human tragedy. After 11 years of war, siege, bloodshed & deprivation #Syrian people don’t deserve this. #Helpless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 국경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 만에 3800명을 넘어섰다.

푸아트 옥타이 튀르키예 부통령은 이번 지진으로 최소 2379명이 사망했고 1만 4483명이 부상 당한 것으로 집계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vanessa beeley @VanessaBeeley · 23h #Syria #Turkey torn apart by one of the strongest earthquakes in history of region. Just some images of this human tragedy. After 11 years of war, siege, bloodshed & deprivation #Syrian people don’t deserve this.

시리아 국영 통신사 SANA도 정부 통제 지역에서 711명이 사망했고 1431명이 다쳤다고 보고했다. 시리아 반군 민방위 조직인 ‘하얀 헬멧’은 별도의 반군 통제 지역에서 최소 733명 사망, 2100명이 다쳤다고 추산했다.

vanessa beeley@VanessaBeeley#Syria #Turkey torn apart by one of the strongest earthquakes in history of region. Just some images of this human tragedy. After 11 years of war, siege, bloodshed & deprivation #Syrian people don’t deserve this. #Helpless

이에 따라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전체 사망자는 최소 3823명에 달하며 부상자는 1만 8000명을 넘어섰다.

캐서린 스몰우드 WHO 유럽 담당 선임 비상대책관은 AFP와의 인터뷰에서 “추가 붕괴 가능성과 구조 상황을 고려하면 사망·부상자 수는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 초기 보고에서 8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6일 새벽 4시경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 국경 지역에서 규모 7.8, 7.5 지진이 발생했고 인접한 이스라엘, 레바논, 이집트, 키프로스에서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강력했다.

USGS “튀르키예 지진 사망자 1만명 넘을 수도

USGS “튀르키예 지진 사망자 1만명 넘을 수도”

한편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일주일 간의 국가 애도 주간을 선포했다. 튀르키예 교육부도 오는 13일까지 학교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국제사회도 이번 지진에 애도를 표하며 구호 지원에 나서고 있다.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지진 발생 후 TV 연설에서 “약 45개국이 지원을 제안했다”고 밝혔으며 미국, 영국, 캐나다, 이스라엘, 러시아, 중국, 유엔,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아랍연맹(AL) 등이 구호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해당 지역 피해에 대한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미국은 오늘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파괴적 지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미 국제개발처(USAID)와 기타 연방 정부에 미국의 대응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고 부연했다.

또 “우리는 튀르키예 정부와 협력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관련기사 (영상)튀르키예 7.8 강진…1300여명 사망

(영상)튀르키예 7.8 강진…1300여명 사망

관련기사 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2300명 넘어…수백명 여전히 잔해 속에..여진 120여 차례

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2300명 넘어…”수백명 여전히 잔해 속에”..여진 120여 차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일인 지정’ 쿠팡 김범석, 의무·규제 대상으로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첫 통과…日정부 협상성과, 통행료 안내

어도어 변호인단, ‘다니엘 430억 손배소’ 전원 사임

UAE, OPEC 젼격 탈퇴 … 사우디 석유카르텔 영향력 큰 타격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트럼프 일방적 승리 선언하나 .. “이란 반응 예측 분석 중”

카탈리나 앞바다 크루즈선 발코니 추락 .. 여성 승객 사망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사연] “직접 만든 따뜻한 한 끼”…우편배달부 감동시킨 할머니 샌드위치

UAE, 전격 오펙 탈퇴 발표 … 사우디와 갈등 심화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화이트 UFC CEO, 만찬 총격에 “멋졌다” 발언 논란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영상)

실시간 랭킹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DACA 신분으론 추방 못 막는다” … 한인 등 50만 명 ‘보호막’ 사실상 붕괴

[사연] “멈추지 못한 순간… 모두가 사랑했던 13살 야구 소년의 비극”

“기피좌석의 반전”… 비행기 맨 뒷자리, ‘인기좌석’으로 바뀐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NYT, “트럼프, 이란의 새 인질 됐다 ..줄행랑 치고 싶어 안달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