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대사 “바이든이 세계 핵 재앙으로 몰고 있어”

"분쟁 당사자 한쪽만 지원…평화에 도움 안 돼"

2024년 10월 03일
0

아나톨리 안토노프 주미 러시아 대사[ 러시아 외교부]
러시아는 4일(현지시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중동 위기와 관련해 미국이 세계를 핵 재앙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아나톨리 안토노프 주미 러시아 대사는 이날 러시아 채널1 인터뷰에서 미국이 러우전쟁과 중동 분쟁에서 한 쪽만 지원하면서 상황을 파국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미국인들에게, 백악관과 미 국무부 동료들에게 당신들이 (세계를) 핵 재앙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했다”면서 “우크라이나 위기와 현재 미국의 중동 정책에 대한 것이다. 그들은 분쟁의 한 쪽 당사자를 지원하고 있고 이것은 절대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안토노프 대사는 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제안한 러시아의 핵 독트린(핵교리) 수정안의 본질을 백악관과 미 국무부 당국자들에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문제는 특히 나에게 중요하다. 본질적으로 미국인들은 우크라이나의 손을 빌어 우리와 전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국가안보회의에서 러시아의 핵 독트린 개정안 초안을 발표했다.

핵무기 사용 문턱을 낮추고 비핵국가도 공격 대상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군사동맹인 벨라루스를 핵우산에 포함하는 내용도 담겼다.

개정안에 따르면 핵 억지력이 필요한 ‘군사 위협 목록’을 추가, 비핵국가이지만 핵 보유국의 참여 또는 지원을 받아 러시아를 공격하는 경우 이를 러시아에 대한 공동 공격으로 간주한다. 또 러시아를 향해 전략 또는 전술 항공기가 대규모로 이륙하거나 러시아 영토로 순항미사일, 무인항공기(드론), 극초음속 무기가 발사된다는 신뢰할 만한 정보가 있는 경우 핵무기로 대응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벨라루스가 침략을 받는 경우 핵무기를 사용할 권리를 갖는다는 내용도 포함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경찰, “서영교, 돈은 받았지만 뇌물은 아냐” 불송치

벤투 “한국 복귀 원해” … 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쿠바 전국 정전으로 또 암흑사태 … 비축연료 바닥

“사투리 가지고 일베라고…” … 조국을 어찌할꼬

캐나다 60조 잠수함, 왜 한국 아닌 독일 선택했나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김부장’ 흥행 속 원작사 대표 과거 ‘일베 시비’ …제작진 불똥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1년6개월 구형

삼성전자, 엔비디아 제치고 “글로벌 빅테크 새 역사 썼다”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무료 이용 확대…도서관 패스 예산 영구 편성

트럼프 물가 압박에 화답 월마트…수천개 품목 가격 인하

“세계서 가장 뜨거운 한국증시, ‘오징어 게임’ 될 수 있다” WSJ

청년 절반은 ‘캥거루족’…치솟는 주거비에 부모 집 ‘컴백홈’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아무도 못 막는 ‘김부장’ 4회만에 20% 넘기고 폭주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