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할리웃영화, 여전히 백인남성들 무대

2023년 03월 30일
0
영화촬영. Photo by Avel Chuklanov on Unsplash

헐리웃은 여전히 백인남성의 ‘판‘ 인것으로 조사됐다. 

UCLA’s Hollywood Diversity Report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2022년 발표된 영화 속 주인공들의 다양성 수준은 2018년과 2019년 수준으로 내려갔다.

팬데믹으로 인해 영화산업이 불황을 겪고난 이후 보장된 히트를 원하는 제작사들이 기존의 인기 있는 배우나 스토리 라인을 선택했다는 점과 제작된 영화 숫자가 비교적 적었다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연구 보고서는 다양성을 지닌 주인공을 내세운 영화는 통상적으로 위험 요소가 크다는 생각이 2022년에 또 다시 지배했다고 분석했다.

히트를 하기 위해서는 백인 남성을 주인공으로 채택해야 한다는 것. 지난해 개봉한 예산 3천만 달러 이상 영화의 감독들 중 73%가 백인 남성이었다.

주연 배우들 가운데는 22%만이 유색인종이었고 디렉터들 가운데는 17%, 작가들 중에서는 12%만이 유색인종이었다.

성별로 보면 주연 배우 중 39%가 여성, 디렉터 가운데 15%가 여성이었다. 하지만 극장 개봉작이 아닌 스트리밍 작품들에서는 다양성이 두드러졌다.

2022년 스트리밍으로 개봉한 작품의 64%가 출연진 30% 이상이 비 백인 배우였다.

극장 개봉작들 가운데는 57%가 출연진들 중 30% 이상이 비백인이었고, 상위권 스트리밍 영화의 3분의 1은 주인공이 유색인종이었다.

극장 개봉작 상위권에서는 12%의 주인공이 유색인종이었다.

보고서는 2022년 개봉한 영화 중 흥행 상위 10개의 영화 중 6개의 관객들이 대부분이 유색인종 관객이었다며 다양성은 영화의 흥행을 위한 중요한 열쇠가 되고있다고 분석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럭 불러도 안 온다, 운전기사가 없다”…운전학원 270곳 퇴출

“용혜인, 양 손에 떡 쥐고 버티다 패가망신”

중간선거 앞두고 이민단속 박차 … 8월만 5만명 체포

“온타리오 이름 안 바꿔” 맵퀘스트 앱 다운로드 급증

김하성, 352일 만에 3안타 폭발…시즌 타율 1할대 진입

‘희대의 대동강 맥주 사기’ 양경숙 라디오 21 전 대표

벨플라워 주유소·세차장 습격…불법 거리 점거 틈타 10여 명 난입·약탈

[석승환의 MLB] 클럽하우스가 붐볐다 — 매각 발표 당일, 에인절스의 하루

[석승환의 MLB] 모레노의 23년이 끝났다 — 에인절스, 크론키 스포츠에 매각

버거킹, ‘드래곤볼 슈퍼’와 손잡았다…한정판 메뉴 출시

코스트코, 카마리요에 11월 초대형 매장 오픈 … 101번 Fwy 남쪽

LA 카운티, ‘강력한 엘니뇨’ 대비…폭우·홍수·산사태 위험 점검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김민종, MC몽 명예훼손 혐의 고소 “허위사실 유포”

실시간 랭킹

‘만취’ 차에서 잠든 한인 여성 체포 … 6살 아이는 홀로 주차장 배회

“25% 팁 못 낼 거면 외식 하지마”… 식당 안내문에 ‘부글부글’

[단독] LA 한인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1억 달러 매각 초읽기 …전국 54개 매장

[단독] “한인 할머니 살해 중국계 직원, 신원조회 끝나기도 전 고용 … 23일 만에 참극”…유가족 소송

한국추방 LA 출신 한인, 미국 귀환 길 열려 … NY주지사, 추방사유 전과 ‘사면’

“LA 여성들, 변태남 조심” … ‘엉덩이 냄새 맡는’ 상습범 또 활개

베벌리힐스 뒷골목의 비극 … “쓰레기통 뒤지는거 못마땅” 노숙자 살해

석학 후쿠야마 “트럼프 오판…부자로 만족할 줄 알았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