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금리 인상에 신용카드 이자율 20% 훌쩍 넘나

모기지는 경우 따라 달라…예금 금리는 오를 듯

2023년 05월 05일
0
Credit cards, a number of them together illustrate the ideas of choosing the right card, or having too many credit cards. 3-D illustration. By Rob Goebel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10회 연속 인상한 가운데, 이는 미국인들의 실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뉴욕타임스(NYT)는 연준의 연속적인 금리 인상이 일반 소비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보도했다.

먼저 금리 인상과 밀접한 연결고리가 있는 신용카드의 이자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뱅크레이트닷컴(Bankrate.com)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미국의 평균 신용카드 이자율은 2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다. 여기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연준이 금리 인상 랠리를 시작한 지난해 3월 미국 신용카드 이자율은 약 16%였다.

자동차 대출은 연준의 금리 영향을 받는 5년 만기 재무부 채권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다만 자동차 대출 이자율 결정에는 금리 이외에 신용기록, 차량 유형, 대출 기간, 계약금도 비율 계산에 포함된다. 자동차 가격비교 사이트 에드먼즈(Edmunds)에 따르면 3월 신차 대출 평균 이자율은 7%로, 6개월 전에 비해 약 1%포인트 상승했다.

모기지(주택담보대출)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연준의 기준금리와 함께 움직이지 않고, 일반적으로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을 따라간다. 이는 물가상승률에 대한 전망, 연준의 조치, 투자자들의 반응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국책 모기지 기관 프레디맥(Freddie Mac)에 따르면 모기지 금리는 지난해 11월, 2002년 이후 처음 7%를 넘어선 뒤 올해 2월에는 6% 가까이 떨어졌다. 지난 주(4월24~28일)에는 약 6.4%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 해당 대출의 평균 금리는 5.1%였다.

다만 타 모기지의 경우 연준의 금리 움직임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가변금리모기지(ARM) 등은 일반적으로 연준의 금리가 변경된 뒤 몇 달 내에 오른다.

저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NYT는 전망했다. 다만 연준의 금리 인상이 즉각적인 예금 이자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은행은 자신들이 더 많은 예금 축적을 원할 때 금리를 인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최근에는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 등 금융산업에 혼란이 발생한 상황이기 때문에 불안감에 휩싸인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군 무인기를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