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섬 주지사, 총기규제강화 “연방 헌법 개정” 추진 ..대선출마 포석(영상)

2023년 06월 09일
0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민주당)는 8일 최근 전국적으로 빈발하고 있는 대량 무차별 총격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연방 총기 규제법을 강화하도록 이를 헌법에 명기하는 개헌을 제안했다. 이는 뉴섬 주지사의 2024년 대선 도전을 위한 포석가운데 가장 최근의 행보라고 AP통신은 보도했다.

하지만 수정헌법 2조의 총기 소지 자유 조항을 두고 미국 전체의 여론이 극도로 양분되어 있는 상황에서 연방 헌법을 개정해서 총기 구입시 전면적인 신원확인 의무화, 총기 구매를 위한 대기 기간의 신설 등 강력한 규제를 헌법에 도입하는 일은 가능성이 요원해 보인다.

미국의 헌법은 1992년 이후로는 한 번도 어떤 내용이 새로 첨가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뉴섬 주지사는 아직은 2024년 대선 출마에는 관심이 없다고 출마설을 부인하고 있으며 다만 조 바이든대통령의 재선 선거운동을 돕고 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그의 최근 행보가 전국적으로 뜨거운 논란의 주제인 총기문제, 낙태법, 이민문제 등에 빠지지 않고 나서고 있는 것은 은밀하게 예비 선거운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고 AP통신은 분석했다.

뉴섬주지사는 지난 4월엔 플로리다주까지 가서 공화당 대선주자인 론 디샌티스 주지사와 성소수자 권리를 짓밟는 공화당의 정책에 반대하는 토론을 벌였고 시민사회의 세력약화와 투표권 침해, 낙태금지, 유색인종의 삶의 질 저하 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

최근에는 디샌티스가 텍사스주의 국경지대에서 미국 이민 희망자들을 모아 민간 항공기에 태워 캘리포니아까지 데려다 놓은 사건 때문에 두 사람이 치열한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뉴섬은 디샌티스를 “소인배, 한심한 인간” (small, pathetic man)이라고 불렀다.

뉴섬은 자신을 전국 공화당원들에 대항하는 자유주의의 대항마라고 자임하고 보수 일색의 미국 대법원이 최근 미국의 수십년 동안의 좋은 판례들을 번복하고 미국민의 삶을 새롭게 규정하려 하는 시도에 대해 “문화전쟁”이라며 자제를 경고했다.

뉴섬주지사는 NBC방송의 “투데이 쇼” 인터뷰에서 자신의 총기규제강화 개헌안은 실제로 최근 연방법원의 여러 재판에서 총기 안전법을 예전보다 더 무력화 시키는 판결이 나온데 대한 반발이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Governor @GavinNewsom is proposing a 28th Amendment to the U.S. Constitution to enshrine gun safety measures into law:

✔️Raise the minimum age to purchase a gun to 21
✔️Universal background checks
✔️Waiting period for gun purchases
✔️Ban the civilian purchase of assault weapons pic.twitter.com/q9dMqmO8QP

— Governor Newsom (@CAgovernor) June 8, 2023

예를들어 2022년 미 대법원은 100년이나 된 뉴욕주 법에 권총을 보이지 않게 숨겨다니려면 총기소지 면허를 어렵게 하는 조항이 있었던 것을 폐기하는 판결을 내렸다.

“총기협회 로비스트들은 미국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는 총기사건을 막는 것은 수정헌법 2항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총기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기도나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거짓말이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변화시킬 힘이 있으며, 그 힘은 헌법 안에 적시되어 있다. 우리는 그것을 이용해서 미국의 총기폭력 위기를 막아야 한다”고 뉴섬 주지사는 말했다.

그는 지난 해 주지사 선거 재선운동을 할 때와 2023년에 들어선 이후에도 캘리포니아주의 전통적인 주지사 역할에 그치지 않고 전국적인 정치 활동을 계속했다.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공화당 우세 지역의 민주당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선거 후원금 모금을 위한 정치후원단체를 조직하기도 했다. 또한 전국을 다니면서 공화당의 정책을 비난하고 캘리포니아주가 국민의 기본인권 보호, 동성결혼 허용과 표현의 자유 보장, 낙태 허용 등 선진적인 정책의 본산이라고 강조했다.

주지사 재선 운동 기간중에 뉴섬주지사는 플로리다주와 텍사스주에서 광고비를 들여서 대샌티스와 그렉 애벗 주지사들의 정책을 공격하는 선거광고전까지 펼쳤다.

또 현지의 민주당을 향해서는 ” 무자비하고 공격적인” 공화당에 대응해서 민주당 후보들도 더 공격적이고 비판적인 목소리를 높여야한다고 충고하는 등, 전국 정치인의 면모를 과시했다고 AP통신은 분석했다.

정치전문가들은 뉴섬 주지사가 2024년 대선출마를 자제할 경우에도 2028년 대선에는 틀림없이 출마할 것으로 보고 있다. 총기규제강화를 헌법에 도입하는 데 앞장 서는 것, “민주주의를 위한 위원회” 등 정치단체의 창설 등도 그런 장기적인 계획의 일부로 해석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총파업 전 극적 대화…삼전 노사 사후조정 수용

39년만의 개헌 시도 무산…눈물 훔친 우원식 “국힘에 강력 유감”

양육비 체납자 여권 취소 확대 … 2,500달러 밀려도 대상

ICE 이민구치소 ‘악어 교도소’ 폐쇄 검토…하루 운영비만 100만달러

호르무즈 돌발 교전에도 “휴전 유지, 협상 중”…확전 피했다

세금은 깎고 국방비는 눈덩이…미국 나랏빚, 경제 규모 넘어섰다

[화제] “영화 기생충, 미국의 현실이었다” .. 교수집 지하실서 노숙인 체포

연방검찰, 한국산 ‘물뽕’ 원료 밀수 국제조직 적발 … 한인 등 11명 기소

워싱턴 곳곳 “트럼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현수막 …”북한 같다”비판

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 관세도 위법” 판결

박준규, 뮤지컬 실패·사기 당해…”20년 살던 집 팔고 월세살이”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4개월만 점심 도시락 재개

한인타운 횡단보도 건너다 뺑소니 참변 … 만삭 여성 의식불명 중태

코스트코 2026년 대규모 매장 확장 가속 … “그래도 핫도그 안올린다”

실시간 랭킹

(5보)”내 돈 뜯어가는데 지쳤다” 한씨, 7만 5천달러 투자금 갈등에 앙심 …”H마트서 자살하려 했다”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메디캘인데 병원비 폭탄” … 한인들 메디캘 혜택 박탈 사례 속출

‘가짜CEO’ 70대 한인의 황당 사기극 … 1,250만 달러 수표 현금화 시도

레오 14세 교황, 미국 은행 직원에 퇴짜 맞았다

가짜 법원·가짜 로펌까지 등장 … 이민자 울린 충격의 사기극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해머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부수려 한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