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 선거 있나’ 캄보디아 훈센 125석 전석석권…미국, ‘완전조작’

2023년 07월 23일
0

캄보디아 훈센 총리[위키미디어 커먼스]
동남아의 캄보디아에서 23일 총선이 실시된 뒤 예상대로 훈 센 총리의 집권당은 “압승을 거뒀다”고 말했다.

아직 구체적인 득표율과 의석수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직전 2018년 총선 때와 마찬가지로 125석 전 의석을 훈 센의 캄보디아국민당이 다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이 같은 가능성 때문에 미국과 유럽연합은 캄보디아 총선을 완전한 가짜 선거라고 지적하고 선거참관인단 파견 자체를 ‘거부’했다. 총선 참관인단은 캄보디아와 친한 중국 그리고 러시아 및 아프리카의 기니비사우에서만 왔다.

집권당은 마감후 투표율이 84%이며 810만 명이 투표했다고 말했다. 훈 센 총리(70)는 1985년부터 계속 집권해 동부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 권력을 잡고 있다. 총선 압승 후 올해 안에 큰아들 마넷(45)에게 집권당 대표 및 총리 자리를 물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훈센과 집권 캄 국민당(CPP)은 2013년 총선 직전 파리 망명중이던 야당 인사 샘 라인시가 들어와 켐 소카 등 야당 세력을 규합해 캄보디아국가구제당(CNRP)를 만들고 총선서 무려 44%를 얻자 위기의식에 몰렸다. 훈센은 법원을 완전 장악해 2015년 라인시가 한국 방문 중일 때 부패 혐의로 구속 영장을 발부해 다시 파리로 망명하게 만들었다.

이어 훈센은 CNRP를 2017년 법원을 통해 불법 조직으로 몰아 당을 해체시켰으며 소속 하원의원들을 다 제명시키고 그 자리를 모두 자당 의원들로 채웠다. 다음해 2018년 총선서 125석 전 의석을 독차지했다. 방콕까지 온 라인시의 귀국을 계속 좌절시키고 막았으며 지난해 지방선거서 새 야당 촛불당이 20%가 넘는 득표율을 보이자 이 당을 타깃으로 삼았다.

올 초에 자택연금 중이던 켐 소카에게 27년 형을 내렸으며 총선 직전 올 5월 다시 법원과 선관위를 동원해 촛불당을 서류 미비를 이유로 총선참가 자격이 없다며 선거에 나오지 못하게 했다. 17개 군소 정당이 이날 총선서 집권당과 함께 경쟁했으나 아무 의미도 없는 경쟁 후보들이었다.

훈센은 1970년 후반 자국민 캄보디아인 수백 만 명을 학살한 극렬 공산주의의 크메르 루즈의 중간 간부 촐신이었다가 베트남으로 도망쳤다. 베트남 통일 정부가 크메르 루즈를 타도하고 새 정권을 세우자 여기에 참여했고 1985년 총리로 올라섰다.

베트남이 독립성을 유지하려 하며 중국과 마찰을 빚자 훈센은 베트남을 버리고 중국 정부에 붙어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서 제일가는 친 중국 정권과 정상 노릇을 열성으로 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그린란드 갈등 금값, 온스당 4800달러 돌파 … 7000달러 전망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개빈 뉴섬, 트럼프 취임 1주년 맞아 다보스서 거친 비판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미네소타, 23일 주 전역서 ‘경제 셧다운’…ICE 반대 대규모 시위

혹한 속 방치 요양원 80대 할머니,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

트럼프와 측근들, 유럽에 갈수록 노골적 경멸

그린란드 노렸지만…”미국 경제패권 ‘셀 아메리카’로 흔들”

도로 배회 2세 유아, 스쿨버스 기사가 구조 … 부모 집엔 ‘총기,마약’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경상도라 거칠어”…신생아 뺨 때린 도우미의 해명

“학교 대신 거리로!” 패사디나서 고교생들 ‘반독재’ 동맹휴업

하이브, 글로벌 팝그룹 탄생기 넷플릭스서 만든다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공포정치” 트럼프 1년, LA 등 전국 ‘동맹휴업’ 불길 … 오후 2시 일제히 박차고 거리로 나와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대낮 세탁소 ‘마체테’ 난동 … 정체불명 남성 무차별 공격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반짝 더위’ 가고 비 소식… 주말 기온 뚝, 60도대 급변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