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루에 1년 치 비 내려…데스벨리 기록적 폭우

2023년 08월 23일
0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WMO·19h #Hilary brought historic rainfall levels to SW USA, flooding arid and desert areas. Death Valley, California, usually makes headlines for its extreme heat. It just smashed its rainfall record, says @NWS

사막과 극심한 더위로 유명한 데스밸리 국립공원에 1년 치 내릴 비가 하루 만에 내렸다. 열대성 폭풍 ‘힐러리’가 서남부에 휘몰아치면서 내륙 지역에 폭우를 몰고 왔기 때문이다.

22일 CBS와 폭스파이브베가스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데스밸리 국립공원에 하루 만에 5.58㎝의 기록적인 비가 내려 현재 약 400명의 지역 주민과 여행객이 대피하고 있다.

보통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강우량은 매년 5.68㎝다. 이 지역의 가장 기록적인 폭우도 4.31㎝의 비가 내린 지난해 8월5일 이었다. 이는 겨우 1년도 되지 않아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폭우로 홍수가 발생한 데스밸리 진입로를 국립공원측이 통제하고 있다[사진 NPS]
데스밸리 국립공원 관계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통해 태풍 힐러리가 데스밸리에 더 많은 양의 비를 흩뿌렸고 21일 홍수가 공원의 일부를 통과하면서 공원이 폐쇄됐다고 알렸다.

미국 국립공원청(NPS·National Park Service)과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현재 공원 내에 고립되었을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고 남은 인원들이 안전하게 떠날 수 있도록 출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원 관계자는 이어 홍수로 피해를 입은 도로를 촬영한 게시물에 “공원의 일부 구간이 언제 다시 재개장할지 알 수 없다”며 “20일 아침에 약약 2.54㎝ 밤에 약 2.54㎝ 합쳐 약 5.08㎝가 넘는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국립공원청에 따르면 데스밸리는 계속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항상 건조함을 유지했던 지역에 내려친 약 5.08㎝의 강우량은 자동차를 휩쓸고 건물을 파손하는 등 여러 피해를 유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종전 보인다…코스피 5%↑ 환율 8.7원↓

‘공화당 거물’ 미치 매코넬 입원…건강 상태는 비공개

초대형 IPO에 백만장자 속출…자선단체들 ‘기부 특수’ 기대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올해 ‘왕사남’ 이어 두 번째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꾸벅꾸벅 졸고 동문서답까지…’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재점화

AI 열풍에 1000억 달러 몰려…월가 “버블 전조 vs 정상화”

휴전도 무색했던 美·이란 보복전…종전 뒤 ’60일 핵협상’ 남았다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JTBC 채무불이행, 신용등급 ‘CCC’ 강등 .. 중앙일보 ‘BB-‘ 강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